스토리 이해가안가노
세상이 ㅈ망해가서 여러지역이
태초의화로로 모이는거라는데
로스릭성에서 개지랄떠는게 본편스토리잖아.
왜또 DLC들어오면 로스릭성이 다 무너져있냐
뭐 시간이 미래로 흘렀다는소리냐
아니면 퇴적지도 회화세계라 딴나라이야기라는건가
근데 고리의도시는 그윈이 만든도시라는데
그럼 이게 회화세계일리가없잖아
뭐가 어떻게되는겨
스토리 이해가안가노
세상이 ㅈ망해가서 여러지역이
태초의화로로 모이는거라는데
로스릭성에서 개지랄떠는게 본편스토리잖아.
왜또 DLC들어오면 로스릭성이 다 무너져있냐
뭐 시간이 미래로 흘렀다는소리냐
아니면 퇴적지도 회화세계라 딴나라이야기라는건가
근데 고리의도시는 그윈이 만든도시라는데
그럼 이게 회화세계일리가없잖아
뭐가 어떻게되는겨
회화세계는 현실에서 분리된 다른 세계고 퇴적지는 세상이 좆망하면서 한대 쓰까지고 생성된 지대 - dc App
대충 고리시티가 본편에서 아주 먼 미래임 - dc App
본편에서 아주 먼 미래가 아니라 쭂이 왕들의 화신 잡기 바로 직전인데
화신 잡고 불 꺼지면서 본격적으로 퇴적지 만들어진거 아님? 반대인가 - dc App
왕들의 화신 잡기 전 화톳불 바로 옆이 퇴적지로 이동하는 입구임
퇴적지로 이동하기 전 태초의 화로에서도 보면 로스릭성같은거 녹아서 흘러내리는거 보이고
아무튼 시공간이 뒤틀림 - dc App
퇴적지는 그냥 다 망해서 재가되고 스까버린거 - 재는 잔불을 바라는 거야.
불의 시대가 좆망하면서 세상의 땅들이 태초의 화로쪽으로 물리적으로 모임 태초의 화로 부근은 이미 모여든 땅이 씹창나있고 그게 퇴적지임, 고리 도시는 그냥 별개의 장소인데 옛날에 좆망한 곳을 그윈 딸이 자기를 봉인해서 지키고 있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