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수염 덥수룩한 아재들이 허허 주모 여기 술더줘 하면서 존나 큰 바이킹 술잔 땅땅거리고


앞치마 입은 주근깨 미녀가 서빙하고


옆에 단상에서 음유시인이 현악기 틀면서 노래부르고


막 그런 시절이 있었단거 아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