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독석상 쫙 깔려있는 거 보면 허미쉽헐 소리부터 나오고 진행하다 뒤져서 석상 리셋되면 진짜 빡치긴 하는데

그거 이상으로 맵이 엄청 작고 잡몹은 덩치만 큰 샌드백임 기습도 한번 당해보면 바로 감오고 석상은 죽지만 않으면 톳불에 앉아도 리셋 안되어서 왔다갔다도 쉽고

채찍으로 석상 미는거 감 잡고 나서는 여기서 죽어본 적이 없던거 같음 순간 난이도는 오히려 불사의 묘지가 더 어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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