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원숭이도 짝한테 주려고 꽃을 소중하게 키우려고 동굴안에 숨긴건데
그 동굴도 세키로가 겨우 들어갈정도로 입구가 작잖음
새끼시절에 넣어놨다가 몹집이 크고 나서 깨달은거지 이걸 꺼낼수가 없다고
그래서 동굴앞에서 맨날 전전긍긍하다가
짝이 늙어죽은거임
사자원숭이가 불사가 된 이유는 그 급수장에서 변약수가 흐름.
위를 보면 단풍이 피어있는것을 볼 수 있고 실제로 금강산 선봉사에서 연타고 나와서 다리를 건너면 사자원숭이 보스방이 바로 보임.
이후 세키로한테 대가리 잘린후 또 변약수가 흐르는 수생촌근처 동굴로 가서 물받아먹고있는데
이때 나오는 원숭이는 죽은 짝을 변약수로 살린건지 다른원숭이인지 이건 모르겠음..
아무튼 사자원숭이 살아있을때
보살계곡에서 수련하던 불상조각가가 울보한테 손가락으로 피리불러달라는 소리에 어느날 미쳐버리고? 울보랑 싸웠거나 (라기엔 피리가 효과가없긴함)
불상조각가가 꽃을 훔치려다가 싸우게 된것같음
울보가 목에 칼을 꽂고 죽였다고 방심하는 순간
불사였기 때문에 다시 살아나서 울보를 먹어버린거임
불상조각가는 그래서 계곡을 떠나고 전쟁에 참여했다가 수라화가됐는데
잇신이 왼팔을 잘라버려서 정신차리고 도겐한테 의수 받아서 닌자로 활동하다가 에마를 주움
근데 불상조각가는 원망의 불꽃을 품게 되어서 온몸에 털이나고 오니화가 진행되기 시작해서
이를 막기위해 절안에서 부적붙여놓고 살고있고
에마한테 자기가 오니가 되면 베어달라고 함
그래서 에마도 잇신한테 검술을 열심히 배움 “오니라도 나타나면 베기 위해서”
내전이 일어나자 불상조각가는 무엇에 홀린듯 오니화가 진행되어서 바로 전장으로 뛰어듬
그래서 황폐한절에서 성으로 가는 길에 줄타기하는곳이 불타서 사라져있음
근데 불상조각가가 세키로한테 아이한테 베이는건 싫다고 자네가 베어달라 했기때문에
세키로가 결국 처리해주고
이때 울보의 피리를 불면 매우 괴로워함
ㅜㅜ
그 동굴도 세키로가 겨우 들어갈정도로 입구가 작잖음
새끼시절에 넣어놨다가 몹집이 크고 나서 깨달은거지 이걸 꺼낼수가 없다고
그래서 동굴앞에서 맨날 전전긍긍하다가
짝이 늙어죽은거임
사자원숭이가 불사가 된 이유는 그 급수장에서 변약수가 흐름.
위를 보면 단풍이 피어있는것을 볼 수 있고 실제로 금강산 선봉사에서 연타고 나와서 다리를 건너면 사자원숭이 보스방이 바로 보임.
이후 세키로한테 대가리 잘린후 또 변약수가 흐르는 수생촌근처 동굴로 가서 물받아먹고있는데
이때 나오는 원숭이는 죽은 짝을 변약수로 살린건지 다른원숭이인지 이건 모르겠음..
아무튼 사자원숭이 살아있을때
보살계곡에서 수련하던 불상조각가가 울보한테 손가락으로 피리불러달라는 소리에 어느날 미쳐버리고? 울보랑 싸웠거나 (라기엔 피리가 효과가없긴함)
불상조각가가 꽃을 훔치려다가 싸우게 된것같음
울보가 목에 칼을 꽂고 죽였다고 방심하는 순간
불사였기 때문에 다시 살아나서 울보를 먹어버린거임
불상조각가는 그래서 계곡을 떠나고 전쟁에 참여했다가 수라화가됐는데
잇신이 왼팔을 잘라버려서 정신차리고 도겐한테 의수 받아서 닌자로 활동하다가 에마를 주움
근데 불상조각가는 원망의 불꽃을 품게 되어서 온몸에 털이나고 오니화가 진행되기 시작해서
이를 막기위해 절안에서 부적붙여놓고 살고있고
에마한테 자기가 오니가 되면 베어달라고 함
그래서 에마도 잇신한테 검술을 열심히 배움 “오니라도 나타나면 베기 위해서”
내전이 일어나자 불상조각가는 무엇에 홀린듯 오니화가 진행되어서 바로 전장으로 뛰어듬
그래서 황폐한절에서 성으로 가는 길에 줄타기하는곳이 불타서 사라져있음
근데 불상조각가가 세키로한테 아이한테 베이는건 싫다고 자네가 베어달라 했기때문에
세키로가 결국 처리해주고
이때 울보의 피리를 불면 매우 괴로워함
ㅜㅜ
와 이건 좀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