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세키로가 더 재밌었건거 같음 게임도 훨씬 긴거같고 그리고 블본은 스토리가 전혀 이해가 안된다; 탯줄 3개쓰고 달존재 잡으니 난 왜 꼴뚜기됨 그냥 아 시발 꿈 이었던건가 죄다 - 화려한 인생보다 X되지 않은 인생
재밌냐 하고 있는데 게스코인신부한테 막힘
돈모아서 도끼사고 묘비사이에 둔채로 날먹가능 - dc App
그렇게 깨고싶진 않고, 그냥 프레임떄문에 못깨갰더라 근데 재밌냐? 난 무난하게 재밌는거같은데 평가좀 써봐
프롬겜은 세키로밖에 안해봐서; 일단 초반이 진짜 좆같이 불친절함. 적어도 세키로는 가면서 인터페이스나 버튼설명을 해주는데 블본은 하나하나 눌러보며 확인해야됨. 총도 패링용이란걸 안알려주니 수은탄, 수혈액 다쓰고 그냥 초기화해서 재시작함 - dc App
초반만 넘기면 그 이후론 보스도 시원시원하게 잡는게 재미가 붙음. 그냥 전형적인 프롬 해버렸다 같은 느낌? 초반 못넘겨서 꼬접하는사람들이 많은 이유를 알게해줌 - dc App
근데 수혈액 다쓰면 어떻게 해야하냐 피의 유지도 뒤져가지고 0ㅇ인데 새로 파야함?
블본시스템이 소모품 다떨어지면 계속 몹잡으면서 rpg마냥 파밍해야됨 - dc App
주인공이 새로운 위대한자로 다시 태어난거 그래서 유년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