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 성채 불 끄고 다니는데 그루가 머리감겨주느라 피 훅가고 헤이젤 침입해서 죽었다 싶었는데 갑자기 '당신의 메세지가 평가되었습니다' 뜨면서 피회복해서 구사일생.
헤이젤 죽이고 화톳불로 돌아간 다음에 쓴 메세지 확인해봤는데 성당에 쓴거더라.
게일 옆에 일방적인 구타의 시간이다 써논거 호평 눌러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고맙다.
헤이젤 죽이고 화톳불로 돌아간 다음에 쓴 메세지 확인해봤는데 성당에 쓴거더라.
게일 옆에 일방적인 구타의 시간이다 써논거 호평 눌러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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