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꼬드겨서 샀다
군다 개객1기는 4번 목 따이고 5트째에깼다
개객1기

그리고 그 뭐냐 이상한 제사장 가서 놀다가 앉아있던 탈주자? 라는 애한테 말걸었는데 꼽게 너도나도 아무것도 아니다 라는식으로 말하더니 내 마음이 꺾였다는거여
그래서 몇대 툭툭 치니까 맞더라?
난 NPC가 맞는줄 몰랐거든
암튼 그래서 걔랑 맞다이까다가 10트만에 겨우 뚝배기 깨갖고 중후한 보석 얻었슴

그리고 나가서 파밍하다가 갑자기 개뜬금없이 달려와서 때리는 원시인같은애랑도 맞다이함
암튼 재밋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