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차에서 갑자기 대낫이 쓰고싶길래

120렙캐 스텟 역변하고 컨셉잡고 회차돌다가

불사대에게 두번,쌍왕자에게 14번,화신에게 6번 정도 죽고 나서

애미 씨발하고 울컥하는 감정이 차올라서 씨발씨발 거리며 게임하다

화방녀 4회차 될때까지 단 한번도 딜미터기로 사용하지도 않고 ㄹㅇ 죽인적도 없는데

불 거둘때 낫으로 등짝 찢어버림

내 캐릭터가 화방녀 머리 밟을때 이유모를 상쾌함이 들더라

생각해보니 이년 내가 좆지랄하며 머리 따올때 그냥 지켜보고만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