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처음 닥소3 할때
내 게이밍 실력에 절망 했다ㅋㅋㅋㅋㅋ
별다른 정보없이 재밌다는 소리만 듣고 게임을 시작했는데
첫 시작 필드인
로스릭의 높은벽에서 디아블로같은 기성게임 플레이 하듯 개쳐맞든 맞딜과 포션질로 게임하고
2-3대 쳐맞고 뒤질때마다 이 젓같은 게임이 뭐가 재밌다는 거야 하고 빡종도 수차례했다ㅋㅋㅋ
역시 사람은 쳐맞아야 깨닫게 되는데
미친듯이 로스릭 기사들한테 쳐맞다보니 소울류 게임에 대한 감이 아주 조금씩 잡히기 시작했다
그리고 게임이 진행이 되니까 재미지더라
히든보스 길찾기만 공략 찾아서 보고 했다.
처음 주는 롱소드와 양손 들땐 흑기사의 검으로 끝까지 했다.
내 체감 난이도는
프리데 >>>>>>>>>>>>>>>>>>> 미디르>>무명왕=쌍왕자=화신 > 기타잡
프리데는 진짜 70트++이상 했음. 개뇬 진짜 개빡셋다.
계속 한두대 차이로 뒤져서 새벽에 마우스 샷건 겁내 쳤다ㅋㅋㅋㅋㅋㅋ
프리데 잡고 게일 갔는데. 이색긴 너무 쉬웠다 5트 내로 잡음.
암튼 이제 공지대로 닭소 리마 할 예정임
이거 다 하면 엘든링 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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