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증거 by 증거 나열하지 않고, 말이 되게 시간 순으로 설명하겠음. (증거 사진 계속 넣을 문서 편집 능력이 없음)
본인은 본 게임 텍스트를 모두 읽었고, 90쪽의 영미권 프롬뇌 글 및, 공식 블러드본 만화 (이것도 꿈도 희망도 없음 ㅋ), 한국 커뮤니티의 프롬뇌 글도 다수 읽었음.
본인이 좆나 맞다는건 아님. 이걸 글로 써놓지 않으면 계몽 터져서 죽어버릴거 같아서 그냥 적음.
- 꿈과 현실
- 인간을 포함한 대부분의 종족은 현실에 존재함. 현실은 물질의 터전임.
- 현실의 종족은 현실에서 죽으면 죽는다. 반면, 꿈에서 죽어도 죽지 않는다.
- 모든 종족은 육체적 진화와 정신적 진화를 동시에 완수하여 위대한 자가 될 수 있음. 위대한 자는 꿈에 존재함. 꿈은 개념의 터전임.
- 위대한 자는 꿈에서 죽으면 죽는다. 반면, 현실에서 죽어도 죽지 않는다.
- 밤에 대부분의 인간은 잠을 잠. 인간을 잠을 자면 꿈을 방문할 수 있음.
- 반대로, 위대한 자는 현실에 더 강한 영향을 끼칠 수 있음. 밤에는 달이 뜸. 따라서, 달과 위대한 자의 영향을 연결시키는 것은 인간에게 자연스러웠을 것이다.
- 실제로, 야남의 학자는 우주, 어촌의 주민들은 바다에 위대한 자가 산다고 생각했는데, 이는 사실 반은 틀린 것이다.
- 꿈 -> 밤 -> 달/별 -> 우주 (틀린 결론)
- 꿈 -> 밤 -> 달 -> 바다 (틀린 결론)
- 반은 맞는 이유는, 일부 위대한 자는 현실에 등 특정 장소를 선호하기 때문. (코스 = 바다)
- 실제로, 야남의 학자는 우주, 어촌의 주민들은 바다에 위대한 자가 산다고 생각했는데, 이는 사실 반은 틀린 것이다.
- 인간을 포함한 대부분의 종족은 현실에 존재함. 현실은 물질의 터전임.
- 위대한 자
- 대부분의 위대한 자는 꿈에 존재하지만, 현실에도 그 형태가 존재한다.
- 마치, 우리가 꿈을 꿀 때 우리 몸이 현실에 있다고 꿈 안에서 형태가 없는 것이 아닌 것 처럼.
- 유일한 예외는 "형태 없는 오에돈".
- 모든 위대한 자는 아이를 잃고, 원하고 있다. 여기에는 두 가지 사실이 있음:
- 위대한 자는 반드시 아이를 잃는다.
- 위대한 자는 반드시 아이를 원한다.
- 단, 인간이 접촉한 위대한 자는 지극히 제한되어있기 때문에, 반드시 믿을 수 있는 서술은 아니다. 하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오에돈은 아이를 원한다.
- 대부분의 위대한 자는 꿈에 존재하지만, 현실에도 그 형태가 존재한다.
- 위대한 자 오에돈
- 오에돈은 피의 권능을 가진 위대한 자로, 그의 강림은 창백한 핏빛 달이 뜨는 것으로 알려진다
- 오에돈은 현실에 형태가 없기 때문에, (아마도 이미 현실에서 죽었다) 그의 영향력이 가장 강한 시기에도 코스나 아미그달라처럼 형태를 드러내지 않는다.
- 그래서 오에돈의 별칭은 달과 연관된 "달의 존재", 달의 색과 관련된 "창백한 피", 그리고 그의 형태 없음을 알리는 "형태 없는 오에돈"이다.
- 오에돈은 피의 권능을 가진 위대한 자로, 그의 강림은 창백한 핏빛 달이 뜨는 것으로 알려진다
- 붉은 달
- "붉은 달이 가까워 질때, 인간과 야수의 경계가 사라진다. 존경받는 위대한 자가 나타나면 우리 아이를 잉태할 것이다." + "모든 위대한 자는 아이를 잃고, 원하고 있다."
- 이제까지 붉은 달이 뜰 때마다 오에돈의 아이가 하나씩 생겼다.
- 하지만 위대한 자는 아이를 반드시 잃는다.
- 아이를 잃는 것은 정말로 운명적이라 반드시 일어난다.
- 중요한 것은 붉은 달이 뜨는 것은 오에돈과만 관련있는 것이 아님. 붉은 달은 형태가 없는 오에돈의 영향력이 강해지는 것이 현실에 보이는 것에 불과함. (아미그달라가 여기저기 붙어 있는거랑 다를게 없음)
- 정말로 단순하게, 밤이되면 위대한 자의 영향력이 커지는 것임. 왜냐면 밤 = 꿈
- 달이 낮게 뜨는 것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임. 위대한 자의 영향력이 커졌기 때문에! 달이 낮게 뜬 것이지 그 반대가 아님.
- 그 반대로 해석한 것은 학자들의 실수임.
- 같은 맥락에서 붉은 달이 뜨는 이유는 오에돈의 힘이 강해져서 현실에 강림했기 때문에!
- 위대한 자의 영향력이 강해지는 조건
- 위대한 자의 힘이 많이 사용될 수록 강해짐
- 밤일 수록 강해짐 = 꿈
- 기록된 붉은 달 사건을 알아보자. 그러면 블러드본의 역사를 알 수 있다.
- 투메르인 종말의 붉은 달 - 투메르인의 역사
- 투메르인들은 고대의 종족으로, 위대한 자의 쉼터를 지키고 있었다. 위대한 자는 꿈의 존재이기 때문에, 대부분 현실에서는 자고 있다.
- 마치 훗날의 어촌이 코스의 고아를 보존하듯, 투메르인들은 정성껏 위대한 자를 보존하였고, 그 대가로 강한 신체와 지성을 부여받았다.
- 그들이 계몽될 수록, 그들은 위대한 자를 더 이용할 방법을 찾았다.
- 그 것중 하나는 잠 자고 있는 위대한 자, 피의 위대한 자의 피를 자신들에게 수혈하는 것이다.
- 이를 통해 투메르인은 위대한 힘을 얻고, 그 크기가 커졌다.
- 하지만 투메르인들이 고대의 피를 사용해 위대한 힘을 부릴 수록, 위대한 자들의 영향력은 더 커졌고, 달은 더 낮게 뜨기 시작했다.
- 강대한 투메르인조차도 피를 이기지 못하고 "로랑의 은빛 야수"처럼 변해갔다. 그들과 싸우기 위해 투메르인은 위대한 힘을 더욱 사용했다. 사용할 수록 위대한 자들의 영향력이 더욱 강해져갔기에, 야수병은 더 많이 발현했다. 야남에서 볼 수 있는 악순환의 반복이었다.
- 결국, 붉은 달이 뜨고 말았다.
- 투메르인 종말의 붉은 달 - 야남과 메르고
- 아이를 유산하고 (야수병으로 인한 폭도에게 당해서일 수도 있다) 자신의 도시는 야수병에 휩쓸려 멸망의 위기에 놓인 채로 절망한 투메르의 여왕 야남.
- 야남은 절망 앞에서 오에돈을 부른다.
- 오에돈은 강림하여, 야남에게 자신의 아이, 메르고를 깃들게 해준다. 메르고는 탯줄을 얻는다. (훗날 주인공 사냥꾼이 메르고의 유모에게서 수복함)
- 하지만, 위대한 자는 반드시 아이를 잃는다.
- 운명적으로 야남은 메르고를 얻자마자 바로 유산한다. 그래서 메르고는 현실에 형태가 없다. 하지만 꿈에서 만큼은 형태가 있는 오에돈과 달리 제대로 형태가 자랄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꿈에서도 형태가 없다. 이 절망적인 존재는 영원히 갓난아이에 머문다.
- 투메르 도시에 남은 생존자들은 그 폐허에 갇히게 되었다. 그들이 갖고 있던 위대한 힘 중 하나인 영생은, 그들을 폐허에서 영원히 고통받게 한다.
- 투메르 도시들을 벗어나 멀리 도망간 투메르인들도 있었는데, 그들은 카인허스트 성에 정착한다.
- 그들은 시간이 흐르며 대부분의 권능을 잃는다. 하지만 그들의 피 숭배 문화는 남아있게 된다.
- 야남 구 시가 종말의 붉은 달 - 비르겐워스 학파와 코스의 어촌
- 투메르 유적을 연구하던 비르겐워스 학파는 우연히 코스의 어촌 근방 해안가에서 코스의 시체를 발견한다.
- 최소 3인은 반드시 갔다. 게르만, 로렌스, 마리아.
- 코스의 어촌은 특별한 곳이다.
- 어느날 코스의 시체가 떠내려온다. 코스는 아이를 낳다 죽었다. (아이를 반드시 잃어야 하기에)
- 코스의 시체에서는 수많은 기생충이 나와 어촌의 경관을 바꿔버렸다.
- 어촌의 주민들은 코스의 강대한 힘에 놀라 코스를 숭배하였다. 그리고, 시체 안의 아이가 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양분을 바쳤다.
- 위대한 자는 현실에서 죽어도 죽은 것이 아니다. 위대한 자 코스는 그 힘으로 어촌의 주민들에게 축복을 내린다. 주민들은 코스의 입맛에 맞는 모습으로 변했지만, 강한 힘을 얻었다. 주민들은 오랫동안 시체를 섬기며 아이에게 양분을 제공해주었다.
- 비르겐워스 학파는 코스의 시체를 맘대로 훼손하였고, 여기서 코스의 고아와 하나의 탯줄을 발견한다. 시체 안에서 주민들의 양분을 받고 엄청나게 자라난 고아는 학파를 습격한다.
- 하지만 비르겐워스 학파는 오랫동안 위험한 투메르의 유적을 탐험하던 이들이다. 그들은 그냥 크기만 커진 고아를 처치한다. 하지만 고아는 코스의 꿈에 끌려간다.
- 고아의 죽음과 시체의 훼손에 분노한 마을 주민들은 비르겐워스 학파를 습격한다. 하지만 그냥 창 든 괴물에 불과한 주민들도 역시 제압당한다.
- 비르겐워스 학파는 주민들의 끔찍한 모습에 경악한다.
- 습격자만 물리치는 것이 아니라 어촌으로 올라온 학파는 끔찍하게 변해버린 어린아이, 민간인들을 모두 학살한다. (끔찍하니까) 하지만 죽은 이들은 모두 코스의 꿈에 끌려간다.
- 실제로 코스의 어촌을 만화에서 다른 사냥꾼이 방문하는데 (주인공 사냥꾼과 동시점 일임), 어촌은 황폐화되어있다.
- 우리가 본 어촌은 꿈 속임.
- 코스는 (꿈에선 여전히 살아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저주를 내려 모든 피에 취한채로 죽은 사냥꾼들 역시, 그 선조 (게르만과 마리아)의 원죄로 인해 코스의 꿈에 끌어간다.
- 야남 구 시가 종말의 붉은 달 - 마리아와 마리아의 연구
- 이 기억은 그 때 함께한 게르만과 마리아를 죄책감에 시달리게 했다. 하지만 마리아는 다른 충격도 받는다.
- 고작 죽은 위대한 자의 영향력이 이 정도라면, 자신들이 연구하고 있는 위대한 자는, 형태 없는 오에돈은, 더 끔찍한 일을 일으킬 수 있지 않을까?
- 투메르의 유적에서 발굴된 기록에 의하면 붉은 달이 뜨고 투메르의 도시는 멸망했다. 어촌의 모습이, 끔찍한 괴수로 변태한 어촌이, 붉은 달이 뜬 야남의 미래일까?
- 마리아는 연구를 시작한다. 위대한 자를 막거나, 혹은 위대한 자와 같이 진화할 수 있도록.
- 선했던 마리아는 점점 끔찍한 연구를 저지르게 되고, 이에 죄책감을 받으며서도 인류와 야남의 생존을 건 사명감으로 이겨낸다. 어느 순간, 무기도 내려놓고 오로지 연구에 매진한다. 이렇게 꽤 오랜 시간이 흐르며, 치유 교단의 수장인 로렌스의 도움을 받으며 연구를 계속한다.
- 하지만 달은 점점 내려온다.
- 결국 붉은 달이 뜬다.
- 마리아는 아무 것도 막지 못 했다. 오직 수많은 환자들에게 끔찍한 고통을 주었을 뿐이었다.
- 절망한 마리아는 무기를 다시 들고, 그 것으로 모든 환자에게 안식을 주고 자신의 목숨을 끊는다. 하지만 그들 역시 코스의 꿈에 끌려간다.
- 이 기억은 그 때 함께한 게르만과 마리아를 죄책감에 시달리게 했다. 하지만 마리아는 다른 충격도 받는다.
- 야남 구 시가 종말의 붉은 달 - 게르만의 집착과 인형
- 마리아는 몰랐지만 게르만은 여제자에게 집착하고 있었다. 마리아가 연구에 매진하고 사냥을 그만두자, 점점 거리가 생겼다. 게르만은 마리아의 인형을 만들기까지한다.
- 그런 그를 가장 절망시킨 것은 마리아가 자살했다는 소식이다.
- 붉은 달 아래 그의 절망은 오에돈을 불렀고, 오에돈은 인형을 자신의 아이로 살아나게 한다.
- 하지만 인형은 인형일 뿐, 현실에서는 여전히 죽은채였다.
- 하지만 게르만이 밤에 꿈을 꿀 때면, 살아 움직이는 인형을 만날 수 있었다.
- 한 편, 게르만은 탯줄을 얻었다.
- 매일 밤 꿈 속에서 인형과 만나던 게르만은 탯줄을 사용하여 오에돈과 만나 계약을 맺었고, 영원히 꿈 속에서 살 수 있도록 부탁했다.
- 게르만은 오에돈의 꿈에 끌려간다.
- 사냥꾼의 꿈의 시작이다.
- 마리아는 몰랐지만 게르만은 여제자에게 집착하고 있었다. 마리아가 연구에 매진하고 사냥을 그만두자, 점점 거리가 생겼다. 게르만은 마리아의 인형을 만들기까지한다.
- 야남 구 시가 종말의 붉은 달 - 코스의 탯줄과 윌럼 학장
- 한 편, 비르겐워스 학파는 코스의 탯줄을 손에 넣었었다.
- 윌럼은 롬이라는 백치 딸이 있었다. (혹은 그냥 어디서 주운 백치)
- 탯줄을 사용하면 "마음의 눈" (계몽)을 얻을 수 있다는 기록을 읽은 윌럼은 롬에게 탯줄을 주었다.
- 탯줄로 눈을 얻은 롬은 유사 위대한 자가 되었다. 하지만 이는 위대한 자가 되기에는 2/3정도 모자랐다...
- 야남 구 시가 종말의 붉은 달 - 로렌스
- 한 편, 로렌스와 윌럼은 다툼이 있었다. 고대의 피 사용에 대한 것이다.
- 물론, 로렌스와 윌럼 모두 고대의 피의 사용이 위험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 또한, 로렌스는 윌럼의 말 처럼 계몽만을 통해, "마음의 눈"을 얻는 것만을 통해서 위대한 자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 하지만 계몽은 아무나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로렌스는 모든 인류를 구원하고자 했다.
- 로렌스는 투메르인들이 고대의 피를 정제/배합조차 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으며, 이 것이 문제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 어리석은 투메르인들과 달리, 로렌스는 근대 과학(블러드본식 과학)을 알고 있었다고 자만했다.
- 실제로, 고대의 지식을 얻는 것으로 인한 광기를 통제하는데는, 적절하게 정제한 인간의 피보다 좋은 것이 없었다.
- 로렌스는 올바른 방법론으로 고대의 피를 정제할 경우, 인간은 투메르인보다도 훨씬 위대한 존재가, 어쩌면 위대한 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 하지만 이를 위해선 실험이 필요하다. 아주 많은 대상에게...
- 로렌스는 학파를 나와 치유 교단을 창설한다.
- 하지만 앞서 말했듯, 로렌스는 윌럼과 모든 면에서 동의한다.
- 고대의 피가 위험하다는 것도 알고, 계몽을 통해 진화가 가능하다는 것도 안다.
- 단지, 자신은 위험해도 해내겠다는 것이다. 인류를 위해.
- 그래서 로렌스는 분쟁이 있었지만 윌럼을 마지막까지 존경한다.
- 로렌스를 따라 나온 인물은 다음과 같다:
- 게르만: 게르만은 그냥 유적에서 학자들을 지켜주는 사람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학자는 아닌 것이다. 그는 로렌스와 친구였다. 그래서 친구를 따라 나왔다.
- 마리아: 마리아는 학자였지만, 동시에 게르만을 존경하고 그의 아래서 무술을 배워왔다. 한 편, 그녀의 연구는 점점 기괴해지고 있었고, 로렌스는 그러한 연구를 지원해줄 약속했다. 또한, 피를 통해서 위대한 자를 극복할 수 있다면 그거라도 괜찮다. 게르만과 로렌스를 따라, 마리아도 나왔다.
- 미콜라시: 그는 수제자인 자신이나 로렌스가 아닌 백치인 롬에게 탯줄을 준 윌럼을 미워하고 있었다. 로렌스를 따라 나왔다.
- 야남 구 시가 종말의 붉은 달 - 치유 교단 초기
- 치유 교단은 초기와 중기, 말기의 성향이 다르다.
- 초기: 비르겐워스 학파 출신, 교단은 눈속임이고 대중에게 실험하여 완벽한 배합의 수혈액 레시피를 만드는 것.
- 중기: 로렌스와 미콜라시가 멀어짐. 로렌스의 세력이 커짐. 하지만 점점 과학자가 아니라 진심으로 피의 신앙을 가진 자들이 지도부에 나타나기 시작함.
- 말기: 로렌스가 죽고, 광신도 성가대가 권력을 얻음.
- 치유 교단의 실험과 야남의 성장
- 치유 교단은 투메르 인들이 모아 놓은 고대의 피를 인간의 피와 배합하고, 정제하여 그들만의 수혈액을 만들었다.
- 수혈액은 정말로 효과적이었다. 말도 안 되는 상처가 낫고, 활기를 되찾고, 질병에서 해방될 수 있었다. (몸도 조금 커지고 털이 많아진다)
- 하지만 수혈액을 사용해서 얻는 활기는 잠깐. 곧 오히려 이전보다 더 나빠진 상태가 온다. (만화 참조)
- 아무리 희석된 고대의 피라고 하더라도 인간에겐 무리이기 때문,
- 하지만 이 때 수혈액을 더 사용하면 오히려 더욱 업그레이드된 활기가 돌아온다.
- 위 두 단계는 실제로 코카인같은 중독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인데, 당연히 경계하게 되는 것이 정상이다.
- 하지만 치유 교단은 신앙을 통해 이를 무마한다. 아멜리아의 기도문을 보면, 피는 활력을 주는 것이고 인간이 약해서 이러한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다. 오히려 피를 더 찾을 것을 권한다.
- 하지만 위 두 단계가 반복되다보면, 한 번에 투약했다면 인간이 견딜 수 없었어야 할 양의 고대의 피를 얻게 된다. 이 때, 인간의 몸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활기가 돌게 된다. 이 것이 야수화다.
- 수혈액을 한 번 사용한 사람은 그 활기에 중독되어 계속 찾게 된다.
- 한 편, 온갖 질병,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야남에 몰려들고, 수혈액을 찾게 된다.
- 수혈액을 통해 야남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도시가 되고, 치유 교단 역시 막강한 권력을 얻게 된다. 어느 정도? 야남에는 정부 건물이 하나도 없다. 야남은 치유 교단이 지배한다. 바티칸이다.
- 한 편, 조금씩 야수가 생기는데, 이들을 처치하기 위해 공방 사냥꾼이 비밀리에 활동한다. 게르만, 마리아(초기에는 연구 겸, 나중에는 연구에 매진) 등.
- 새로운 피
- 한 편, 고대의 피는 점점 부족해져간다. 알아야할 것은, 고대의 피 자체를 직접 사용하는 것은 치유 교단에서도 금기시했던 일이다.
- 치유 교단에는 외부인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 특히, 주요 멤버가 종교인이 아니었기에, 게스코인 신부처럼 외부의 종교인들을 영입해왔다. (만화에도 신부가 하나 더 명시됨)
- 외부인들을 받아들이다보니 카인허스트의 혈족도 쥐도새도 모르게 들어왔는데, 배합된 피가 아닌 투메르의 고대의 피를 죄다 훔쳐가 버렸다.
- 이 피를 통해 혈족은 다시 본인들의 옛날 권능의 일부를 되찾게 된다.
- 배합된 피는 얼마 남아있었지만 초조해진 교단은 다시 투메르의 유적을 샅샅이 뒤진다.
- 여기서, 그들은 투메르인이 버리고 간 위대한 자 이브리에타스를 찾게 된다. 이브리에타스는 절대로 완전한 위대한 자가 아니다. 그녀는 꿈으로 갈 수도 없다.
- 오랫동안 버려졌던 이브리에타스는 치유 교단을 기꺼이 맞이하며, 자신의 피를 자유롭게 사용하게 허락한다.
- 하지만 이브리에타스의 피는 기존에 사용하던 피가 아니다. 배합이 실패하며 야수가 는다.
- 야수가 늘자 야남인들도 알아채기 시작한다.
- 회혈병
- 회혈병은 없는 질병이다. 가상의 질병이다.
- 교단은 야수화의 탓을 회혈병에 돌렸다.
- 또한 야수를 사냥할 수 있는 교단 사냥꾼을 창설한다. (루드비히)
- 루드비히는 유적에서 교단 학자들을 보호하는 역할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게르만이 비르겐워스의 학자들을 보호했듯이)
- 그도 그럴 것이 대놓고 탐구심은 없는데, 어디서 월광검을 줏어왔다.
- 실제로, 만화에서 어떤 과학자는 사냥꾼의 회혈병 발병률이 높다는 것을 보고 의아해하며, 처음엔 사냥꾼이 배급받는 음식등을 원인으로 생각한다. (나중엔 피 때문인 것을 알지만)
- 회혈병을 치료할 수 있는 해독제도 배포했지만, 해독제는 말그대로 독에 드는 약이고 회혈병엔 아무 쓸모도 없다. 우연히 중독되어있던 사람들이 호전될 뿐.
- 야남인들은 회혈병의 궁극적인 치료제는 수혈액이라고 생각하고, 더욱더 수혈액에 집착하게 된다.
- 한 편, 수혈을 오래해온 구 시가지 중심으로 야수화가 대폭 늘기 시작한다.
- 교단은 구 시가지를 회혈병의 그라운드 제로로 선언하고, 봉쇄한다. 또한, 이렇게 된 김에 구 시가지를 중심으로 실험적인 배합의 수혈액을 적극 사용한다.
- 붉은 달
- 회혈병에 대한 공포는 수혈을 더욱 촉진한다.
- 이쯤되면 치유 교단의 수혈액만이 아니라 주민들도 스스로 서로 피를 나누기 시작한다.
- 고대의 피가 퍼지고 퍼질 수록, 위대한 힘은 더 많이 사용되는 것이다. 피의 활기를 누리는 것 자체가 힘의 사용이다.
- 그럴 수록 달은 낮게 뜬다. = 위대한 자의 영향력이 커진다.
- 영향력이 커질 수록 고대의 힘은 강해지고, 야수화가 더 가속화된다.
- 그럴 수록 회혈병에 대한 공포는 커지고, 수혈은 더 가속화된다.
- 이 악순환 속에 붉은 달이 뜨고 만 것이다.
- 구 시가지
- 붉은 달이 떴을 때, 위대한 힘은 가장 강해졌다.
- 수혈을 가장 많이 받은 구 시가지에서는 야수가 되지 않은 자가 없었다.
- 다행(?)히도 구 시가지는 이미 봉쇄되어있었다.
- 구 시가지를 정화할 사냥꾼으로 듀라와 그의 폭발 전문가들이 선택되었다.
- 듀라는 왜 야수들이 구 시가지를 나오려하지 않는지 의아했지만 야수들을 모조리 없애기 위해 구 시가지를 불질렀다.
- 거기서 듀라는
- 성직자와 사냥꾼 야수
- 시민과 환자들이 좀 더 실험적인 배합의 수혈액을 받아왔다면,
- 사냥꾼은 좀 더 검증된 배합의 수혈액을 더 많이 받아왔다. 그렇기에 그들은 더 많은 고대의 피를 갖고 있다.
- 사냥꾼은 여기에 더해, 사냥을 통해 야수의 피들을 자꾸 누적한다. (내장 공격 등... 피가 튀는 것 만으로도 피가 누적된다. - 만화 참조)
- 그렇기에 사냥꾼이 누적시킨 고대의 피는 시민보다 더 많아, 더 강력한 야수가 되곤 한다.
- 성직자는 사냥꾼보다도 더 좋은 배합의 수혈액을 받아왔다. 또한, 성직자들은 대체로 야수를 맞이하지 않기에 더 오~랫동안 야수가 되지 않고 수혈을 받는다. 그래서 더 많은 피가 누적되어 더 강한 야수가 된다.
- 치유 교단은 초기와 중기, 말기의 성향이 다르다.
- 맨시스 의식의 붉은 달 - 사냥꾼의 꿈
- 앞 선 붉은 달 이후로, 임의의 사냥꾼들은 첫 수혈 받을 때 선택되어 사냥꾼의 꿈에 가게 된다.
- 그 기준은 알려진 바가 없다. 인형의 말을 바탕으로 볼적에 오에돈이나 게르만이 선택하는 것 같은데 확실하지 않다.
- 확실한 것은, 어느 순간 이 후로도 게르만은 본인의 계약이 큰 실수였음을 알게 되었고 틈만 나면 오에돈을 배신하려고 해 본다. (만화 참조)
- 하지만, 게르만 뜻대로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그 기준은 알려진 바가 없다. 인형의 말을 바탕으로 볼적에 오에돈이나 게르만이 선택하는 것 같은데 확실하지 않다.
- 사냥꾼의 꿈에 갈 수 있는 사냥꾼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통상적인 방법으로 잠을 잘 수 없다. (만화 참조)
- 잠에 들거나 죽어버리는 순간 (의식을 잃는 순간) 사냥꾼의 꿈으로 이동하며, 깨어나면 그날 밤의 시작으로 돌아간다.
- 사냥꾼도 위대한 자와 일부 비슷해진다: 꿈에서 죽지 않는 한, 죽지 않게 된다.
- 하지만 이는 고통인게, 어떻게 해도 잠도 못 자고, 몇 번을 죽어도 그날 밤을 새야지 살아남을 수 있다.
- 어느 순간, 오에돈 또는 게르만의 목적을 달성하면, 게르만을 통해 꿈에서 죽여준다.
- 단, 위대한 자와는 달리 꿈에서 죽으면 깨어나는 쪽으로, 현실에서도 죽는 것은 아니다.
- 또한, 게르만은 어느 시점까지는 꿈을 오갈 수 있었는데, 로렌스에게 자신을 꺼내달라고 부탁한 것 같다.
- 앞 선 붉은 달 이후로, 임의의 사냥꾼들은 첫 수혈 받을 때 선택되어 사냥꾼의 꿈에 가게 된다.
- 맨시스 의식의 붉은 달 - 치유 교단 중기~후기
- 구 시가지 사태를 순조로이 넘긴 교단은 어느정도 배합을 안정시키는데 성공한다. 야남은 진정된다.
- 사실, 엄청난 수혈액 중독으로 인한 (마치 아편 전쟁 이전의 중국) 도시 전체의 광기를 제외하면, 야남은 안전하다.
- 야수는 이제 교단 사냥꾼이 통제할 수 있는 수준만 일어난다.
- 교단의 초기는 학파 출신과 외부인들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교단의 아이들이 교단의 다수를 이루게 된다.
- 특히, 교단 고아원 출신의 "성가대"가 지휘부로 성장하게 되는데, 이들은 피를 맹신한다.
- 한 편, 가장 오랫동안 수혈받아온 로렌스는 가장 강력한 성직자 야수가 되고 만다.
- 로렌스는 교단 사냥꾼들에 의해 사냥 당하지만, 코스의 꿈으로 끌려간다.
- 로렌스의 죽음 이후로 성가대는 교단을 장악한다.
- 성가대는 기존의 우군이던 비르겐워스, 맨시스를 모두 적으로 돌리고, 첩자를 보내 감시한다.
- 첩자 중 하나인 가짜 이오셰프카는, 학파로부터 코스의 탯줄을 훔쳐낸다.
- 구 시가지 사태를 순조로이 넘긴 교단은 어느정도 배합을 안정시키는데 성공한다. 야남은 진정된다.
- 맨시스 의식의 붉은 달 - 비르겐워스 학파
- 한 평생 계몽만을 바라본 비르겐워스 학파도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 윌럼은 나이가 들도록 계몽을 다 이루지 못했다. 목 뒤에 버섯 좀 자란게 끝이다. 말도 못할 때까지 늙어버렸지만, 계몽만으로 진화하는 것은 그에게도 불가능했던 것이다.
- 롬은 나이가 들도록 백치다. 그 몸집은 좀 커졌지만. 꿈으로 가지도 못 한다.
- 윌럼은 또한, 제자 로렌스가 실패하여 붉은 달이 떴다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롬을 통해 의식을 치루게 한다. 달의 색/크기를 임의로 평소와 같게 바꾸는 것이다. (단순히 모습만 바꾼게 아님)
- 윌럼은 달이 위대한 자의 힘을 증폭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한 의식임. 그러나 앞서 얘기했듯, 이 것은 서순이 틀린 것이다.
- 맨시스 의식의 붉은 달 - 맨시스 의식
- 미콜라시와 맨시스 학파에게는 확고한 목표가 있다: 위대한 자가 되는 것.
- 그들은 오랫동안 야하굴에서 비밀리에 실험을 진행해왔다. 교단은 이를 은폐해주고, 지원해주는 대가로 실험의 결과를 얻어왔다.
- 맨시스 학파는 투메르의 유적에서 아직 이성을 일부 간직한 투메르인들과 그들의 여왕 야남을 찾게 된다.
- 야남은 자신을 도와 메르고에게 안식을 찾아주면, 그 대가로 메르고의 탯줄을 주고, 맨시스의 실험을 도울 것을 약속한다.
- 메르고에게 안식을 찾아주기 위해선, 메르고의 꿈으로 가야 한다.
- 그러기 위해선 "맨시스 의식"을 치뤄야 한다. (실제 이름은 다르겠지)
- 이는 꿈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어 자신들이 꿈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줄 것이다.
- 그러면 꿈 속에서 메르고를 찾아 처치하는 것이다.
- 탯줄을 받은 맨시스는 한 편, 야하굴에서 기괴한 실험에 박차를 가한다.
- 이는 실패도 하고 (되살아난 자) 반쯤 성공도 해서 기괴한 맨시스 뇌를 얻게 된다.
- 약속한 성과를 얻고 크게 만족한 맨시스 학파는 꿈과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의식을 치루고, 모두가 시체만을 남긴 채 메르고의 꿈으로 끌려간다.
- 그들은 메르고와 만난다. 메르고는 울고 있었다. 아마도 수천년 동안 계속...
- 어느 누구도 "마음의 눈"을 충분히 갖고 있지 않았던 맨시스 학파와 투메르인은 위대한 자를 보고 바로 미쳐버림. (물론 이미 계몽 5000%인 맨시스는 이미 미쳐있었을 수도 있음)
- 야남은 메르고와 마침내 해후하지만, 이성을 지킨다. (엄마라서? 아니면 마음의 눈?)
- 하지만 메르고를 지키는 것은 갓난아이인 메르고가 본능적으로 만들어낸 거대한 괴수 (메르고의 유모). 아무런 지성이 없고 엄마를 보고 반가운 메르고와 달리 야남의 의도를 눈치 챈 메르고의 유모는 야남을 공격한다.
- 이길 수 없었던 야남은 현실로 돌아와 다른 방법을 모색하고 주인공 사냥꾼을 찾는다.
- 한 편, 맨시스 의식은 꿈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어 아미그달라 등의 위대한 자도 꿈에서 기어나오고, 오에돈도 강림함.
- 오에돈은 창녀에게 모종의 이유로 아이를 줌. 하지만 제대로 될리가!? 되다만게 튀어나옴. 하지만 창녀는 탯줄을 얻음.
- 가짜 이오셰프카는 훔친 탯줄을 사용해서 무언가 시도하지만 실패함. 권속 많이 만듦.
- 아미그달라는 모종의 이유로 주인공과 야남을 도와줌. 이유는 불명.
- 꿈과 현실의 경계가 무너지면서, 위대한 힘이 쏟아져 나옴. 엄청난 힘에 야수화가 미친듯이 진행됨. 수년에 걸쳐 일어났던 구 시가지의 악몽이 하루만에 일어남.
- 붉은 달도 뜨지 않았는데 왜? (롬이 가려서 모름) 교단은 의아해하지만 교단 내부에서도 대부분의 성직자가 야수가 되버리고 있기 때문에 대응할 수가 없음.
- 야남은 한 순간에 생지옥이됨.
- 치유 교단은 하루 밤만에 완전히 파괴됨.
- 그러던 와중에 주인공이 도착함.
- 맨시스 의식이 붉은 달 - 의식의 끝
- 야남은 주인공 사냥꾼을 찾아 메르고의 꿈으로 인도함.
- 주인공은 메르고의 꿈에서 계몽 2000%인 미콜라시를 처치하고, 메르고의 유모도 처치함.
- 마침내 메르고를 마주한 야남은 (아이가 웃는다) 메르고의 목숨을 직접 끊음...
- 메르고는 꿈에서 죽었기에 이제 끝이다. 영원히. 메르고의 고통만 가득한 삶도 이제 끝...
- 야남은 의식을 끝낸다.
- 마지막 붉은 달 - 사냥꾼의 꿈
- 주인공은 마침내 붉은 달이 사라지는 것을 확인했다. 그 하늘의 빛이 "창백한 피"이었을까? 그렇다면 나의 사냥도 끝일까?
- 주인공의 질문에 게르만이 대답한다. 이제 끝이니, 여명을 보게 해주겠다고.
- Yes - 창백한 피를 구하고 사냥을 완수했다.
- No - 잘 모르겠지만 창백한 피를 구하지 못 했다. 아직 사냥은 끝이 아니다.
- 게르만은 마침내 자신을 처치하고 영원한 꿈에서 해방시켜줄 사냥꾼이 나타난 것인가, 설렌다.
- 하지만 게르만은 일말의 책임감을 갖고 있다.
- 자신의 실수로 자신이 오에돈의 꿈에 갇힌 것인데, 자신을 해방시켜주고 다른 이가 갇히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 만약 가장 강한 사냥꾼인 자신을 이길만큼 강하다면, 자신을 해방시켜주고 오에돈도 무찌를지 모른다.
- 그래서 게르만은 사냥꾼과 전력을 다해 싸우지만 패배한다.
- 게르만은 마침내 자유가 된다. 어쩌면 오에돈도 여기가 끝일 수도...
- 탯줄 3/3? - No.
- 게르만은 학자는 아니다. 그냥 보디가드이자 사냥꾼이였다. 계몽같은 것은 이해하지 못 함.
- 설령 알았다 하더라도, 오에돈의 간섭으로 모든 정보를 주지 못 한다. (만화 보면 정신 지배 당하는거 같지는 않고, 그냥 감시 당하는거)
- "마음의 눈"을 충분히 얻지 못한 인간은 진정한 위대한 자와 눈도 붙일 수 없다.
- 오에돈에게 즉시 제압당한 주인공은 제2의 게르만이 된다.
- 탯줄 3/3? - Yes
- "마음의 눈"을 뜬 주인공은 오에돈과 싸워 이긴다.
- 꿈에서 죽은 오에돈은 진정한 죽음을 맞이한다.
- 주인공은 이 순간 완전한 진화를 이루어 위대한 자가 된다.
- 인형은 위대한 자 아이를 얻는다. 생각해보면, 인형도 오에돈이 아이로, 위대한 자이다. 어쩌면 처음으로 위대한 자가 아이를 잃지 않은 것이다.
- 게르만은 마침내 자신을 처치하고 영원한 꿈에서 해방시켜줄 사냥꾼이 나타난 것인가, 설렌다.
- 코스의 꿈
- 한 편 엔딩과 별개로, 주인공은 어느 시점에 코스의 꿈을 방문한다.
- 여기에 저주를 받아 끌려온 피에 취한 사냥꾼들에게 진정한 죽음을 나눠준다.
- 추신: "피에 취한 사냥꾼" = 그냥 모든 사냥꾼의 죽은 뒤 결말.
- "이성을 유지한 사냥꾼" = 안 죽고 들어온 기괴한 주인공 사냥꾼.
- 또한, 루드비히, 로렌스, 마리아 등 코스의 저주를 받은 네임드 인물도 처리.
- 그리고 마침내 코스의 고아와 코스 본인을 마주하고, 그들도 처리한다.
- 코스와 코스 고아 둘 다 꿈에서 죽으면서 진정한 죽음을 맞이한다.
- 코스와 어촌은 모든 일이 시작한 곳이기 때문에, 스토리의 완결성을 위해서 등장했다.
- 다만, 왜 "주인공"이 가야했는지는 다른곳과는 달리 좀 불명으로, "우연히"가 맞는 것 같다.
이거 뭐야 왜 서식 다 파괴됨
이거 glc가 올려준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