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의 불에는 생명의 힘이 있음 이게 세상으로 널리 퍼져서 고룡 바위 거목이아닌 다른 생명들이 탄생했음
세상에 힘이 퍼진다면 태초의 불이 약해지는건 당연함
하지만 거대한 소울을 가진 이들이 세상에 퍼진 생명의 힘(소울)을 무지막지하게 모아서 다시 헌납하니까 계속 재생할수있음
근데 여기에 변수가 있음 다크링임
다크링이 새겨진 존재는 불사가되는데 불사라는게 생명의 힘을 무지막지하게 점유하는 존재일거임
다크링이 생기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다크링을 가진 존재가 점점 늘어나면서 생명의 힘의 절대치가 계속 낮아지게됨
그러다 결국 생명의 힘이 세상으로 퍼지지 않고 다크링을 가진 강대한 개인에게 집중되겠지
결국 불이 꺼지는 원인 즉 어둠의시대로 가는 직접적인 원인은 다크링이라 할수있음
불사가 되는 이유는 태초의 불의 세상을 구분하는 힘이 약해져서 그런거임 생과 사를 나누고 있었는데 그 경계가 없어지고 죽직도 살지도 못하게 된 상태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