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남에서는 7회차 로렌스까지 머가리따고 넘어온거라

초반닥소는 장난수준이었음 군다부터 패왕워닐까지 1트로 왔고 보스가 너무 쉬워서 나 다크소울 전부 1트로 깨는거 아닌가해씀

근데 문제가 카사스묘부터 필드에서 너무 뒤져서 슬슬 열이 올라옴 소울만 한 15만 소울 잃은것 같은데 이게 개 빡침
길도 너무 복잡하고 숨겨진 아이템이랑 엔피씨이벤트
암령순서도 너무 복잡해서 지침
결론적으로 필드가 어렵다기보다 짜증남

그래도 어찌어찌 법왕 설리번왔는데 설리번 패링을 못하겠는거임
아니 설리번이 좀 짜증인게 보스가 어렵진 않은데 블본하던 느낌으로 상대하니 개 빡침
우선 공격이 타이밍이 넘 느려서 구르고나면 처맞음
루드비히처럼 찍는 타이밍보고 구르는것도 아니고 걍 공격이 느린거라 뭔가 타이밍 적응이 안됨
칼들고 두번이나 구르고 나서 처맞는거보고 아니 시발 언제찍는거야 싶었음
둘째로 패링이 너무 다름 , 블본처럼 모션들어올때 패링이 아니라 블본보다 한 박자쯤 빠른것같음
거기다가 패링 딜레이가 너무 길어서 블본처럼 총을 갈겨보는것도 안됨

최종 4트했는데 마지막 트라이는 패링이 두번연속 잘 들어가줘서 억지로 잡은듯. 찝찝함
지금까진 걍 블본하던 경험으로 피할거 피하고 걍 풀콤보 타이밍보고 다 넣어주면 원트 가능했는데
지금 드는 생각이 아 시발 이렇게 겜하다간 뒤로갈수록 힘들겠구나 회차 올라가는거 대비해서 착실히 패링이랑 뒤잡도 연습해야겠다싶음
뭔가 너무 블본에 닥소를 맞추려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