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블프나 신년세일 이런거 보면 쭉쭉 스크롤 내리면서 와! 이거 세일! 와! 이것도 세일! 이러면서 존나 흥분해서 쓸어담았는데


지금은 할인을 해도 꼭 사고싶은 겜은 할인을 안하고 예전부터 할인하면 사야지 하고 찜해뒀던 겜은 할인률이 십창이고 이건 내 취향 아닌데 평가가 좋으니 라이브러리나 채울까 싶은 게임은 가격방어 존나게해서 원가가 안내려간다.


그냥 내 라이브러리에 겜이 150개가 다돼가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