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시간 해서 더이상 코옵도 PVP도 재미없고 보스전도 몇번이나 했던거라 그저그런데닼소3 OST는 계속들음 프롤로그 감시자 욤 로리안 화신 프리데 게일 에필로그 딱 이렇게 저장해서 퇴근하고 회식없으면 듣는다
리마 3인귀 bgm들어보셈 ㄹㅇ
ㅇㅋ리마는 사놓고 아노르까지만 가서 못들어보긴 했음
ㄹㅇ 브금 개잘뽑힘
블본부터 오케스트라랑 성악 제대로 쓰면서 퀄리티가 개쩔더라
프리데가 제일 좋더라 애처로우면서도 웅장한 느낌이 최고
처음할때는 시발 애네 갑자기 왜 이렇게 만드노 했는데 프리데전에서 좀 진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