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마/잇신 (2회차)
막페 잇신 가불기 패턴 적응 하느라 애먹었음. 에마랑 1페 잇신은 수월한데 막페가 익숙해지지 않아서 꽤 많이 죽음. 가불기 패턴 3개 (바닥으로 불쏘기, 내려치기 후 커다랗게 화염 횡베기, 기모아서 불바다 만든 다음 달려와서 비전잇신) 중에서 잇신 패턴은 깨고 나서도 정확한 파훼법을 모르겠음. 2회차에서 처음 만나서 그런지는 몰라도 개인적으로는 가불기 때문에 모든 보스들중 제일 까다로웠음
2. 겐붕이/검창총장
난이도와 별개로 검성 2페때 창들고 나서 박력이 넘쳐서 괜히 좀 쫄게되더라. 몰아치는 패턴이 많아서 한번 쓸리면 그냥 분위기타서 죽는 경우가 많았음. 어렵긴 어려웠지만 개인적으로는 제일 싸우는 손맛 좋고 재미있었던 보스. 다른 보스들은 가끔 딸피에 죽으면 화나는데 애랑 싸우다가 죽으면 화나지 않았음
3. 의부
1페는 올빼미랑 비슷해서 수월했는데 2페때 환영 올빼미 패턴이 좀 햇갈릴때 있어서 애먹었지만 그래도 위에 두 보스보다 훨씬 빨리 잡음
4. 오니
오니는 어려웠다는 사람들 많은데 애는 어려운 이유가 여태까지 붙어서 닥 공격/패링 위주였던 세키로 보스들이랑 너무 달라서 어려운거 같음. 처음에는 세키로식으로 잡으려해서 힘들었는데 나중에 거리 재다가 닼소 보스 잡던것처럼 패턴 기다리면서 욕심 안 부리고 패니까 엄청 수월해짐.
5. 퍼즐 원숭이
이걸 도데체 왜 넣은지 모르겠을정도로 솔직히 이게 제일 빡치고 짜증났음. 특히 마지막 원숭이는 진짜...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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