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이야 의견이 갈릴수가 있다만 대부분의 갑옷이 겉만 화려하지 미야자키가 감수한 셋들에서 보이는 섬세함이나 실전성, 디자인의 배경등이 굉장히 밋밋함어느쪽을 선호하는지야 개인취향이다만 데몬즈, 1, 3에서 나오는 갑옷들은 화려한 로망의 갑옷은 아니여도 장인의 정성이 느껴진다고 생각이 든다
알바세트나 용혈세트만 봐도 그렇지는 않은듯
그래서 대부분이라고 함 사실 알바셋은 상급기사셋의 리메이크라는 생각이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