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은 보스 : 차가운 골짜기의 뭐시기, 깊은 곳의 주교들, 결정의 노야
기사로 했고
일단 결정의 노야 저 씹년이 젤 ㅈ같았음
세키로에 비해서 아이템 모으기, 강화, 캐릭터 능력치 성장, 룩딸 등
예전부터 닼소3 해볼까 하다가
겜 분위기 너무 어두침침함 + 중세시대 별로 안좋아함
겹쳐서 안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그 어두침침함에 너무 빠지기도 전에
좆같음이 먼저 나를 빡치게해서 그렇저렇 재미있게 했던거 같음
세키로도 템파밍 + 캐릭 성장 + 룩딸 있었으면 더 재미있었을 텐데 아쉽
요약 : 닼소3 재미있네
굿
아 그리고 길찾기랑( 안열리던 문 열어서 지름길 만들기, 커다란 문 쫙 밀어서 열때 기분 ㅆㅅㅌㅊ) 화톳불의 소중함을 알았음ㅋㅋ 세키로 불상은 ㅈㄴ 많이 봐준거였네 프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