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ced83fa11d0283109f613b0c2e59fad7a6297a8123782d6ad39888c851011508b1e84c51bff27818963b649e02866e7a9e9bedefbe50630aeae1f80d5efeaedc14eb58158064528e530e20ccb5638b0182edff3cc555f4960c555e2e1c99713c489a9


새로운 게임팩을 까서 게임기에 넣고 처음 게임을 돌릴 때의 그 재미와 모르면 하나하나 샅샅이 찾아보는 모험심 뒤져도 절대 꿇리지 않는 망자 새끼들의 의지가 느껴지는게 초회차임

야숨도 닼소도 그랬음 언제나 새로운 것에 적응하면서
하나하나 찾아가지만 내가 리마만 쳐하다보니까 야숨 컨을 까먹어서 계속 뒤졌음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