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갠적으로 게임 공략보고 하는거에 완전히 회의적이었음.
어릴때 포켓몬 사소한거도 하나하나 공략집보고 하니까 깨도 기쁨이 덜해서 그 이후로 그럼.
근데 이번에 닼소3 첨하면서 어캐 심연의 감시자들까지 했는데 그 뒤로도 하도 ㅈ같은게 많아서 넉다운 되고
공략보고 첨에 화염의 롱소드 만들고, 생지부터 맞추고 하니까 ㅈㄴ 편하고 개꿀잼이네 ㅋㅋㅋ
역시 공략은 맨땅에 해딩해서 개쳐맞고 난뒤에 보니까 공략 보는 이유가 생기네 ㅋㅋㅋ
요약 : 공략은 일단 혼자 개쳐맞고 구원이 필요할때 보자.
ㄹㅇ 공약을 봐야 재밌는 특이한 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