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번이 결국 엘드리치 먹고 힘을 길러서 다른 장작의 왕까지 다 잡은 다음에 불 계승하던가 끄던가 할것 같은데.
대서고 현자 까지 했던 놈이 뭐가 아쉬워서 나왔겠음.
쌍게이 새끼 책임 회피 하는거 보고 빡쳐서 나름대로 계회 짜고 엘드리치 밑으로 들어간것 같음. 딴 왕은 자기 힘으로 벅차니까 강하더라도 멍청해서 이용해 먹기 쉬운애한테 간거지.
깊은곳의 성당에서는 거사를 치루기 힘드니까 신을 미끼로 써서 지 나와바리로 대려온거고.
물론 이 과정에서 여러 패악을 저지르긴 했는데, 이건 만화 같은데 나오는 악당들이 흔히 말하는 '세계멸망을 막기위한 어쩔수 없는 희생' 클리셰 같은거.
뜸금없이 쫐이 부활해서 쫐짓만 안했어도 지가 망친거 스스로 복구하고 어떻게든 세상을 구했을 거임.
근데 뜸금없이 쫐이 깽판치고 다니다가 설리번 죽여버려서 대외적으로 쓰레기짓만 하고 죽어버린 악당으로 기억되는거지.
비유하자면 히틀러의 2인자가 사실 계획적으로 그 밑으로 들어간 민주주의 투사였는데 거사 전날에 듣보잡 레지스탕스 한테 총맞고 죽음.
결국, 그의 노력과 신념은 아무도 못알아보고 그저 악마 같은 히틀러의 2인자로 기억 되는 꼴.
대서고 현자 까지 했던 놈이 뭐가 아쉬워서 나왔겠음.
쌍게이 새끼 책임 회피 하는거 보고 빡쳐서 나름대로 계회 짜고 엘드리치 밑으로 들어간것 같음. 딴 왕은 자기 힘으로 벅차니까 강하더라도 멍청해서 이용해 먹기 쉬운애한테 간거지.
깊은곳의 성당에서는 거사를 치루기 힘드니까 신을 미끼로 써서 지 나와바리로 대려온거고.
물론 이 과정에서 여러 패악을 저지르긴 했는데, 이건 만화 같은데 나오는 악당들이 흔히 말하는 '세계멸망을 막기위한 어쩔수 없는 희생' 클리셰 같은거.
뜸금없이 쫐이 부활해서 쫐짓만 안했어도 지가 망친거 스스로 복구하고 어떻게든 세상을 구했을 거임.
근데 뜸금없이 쫐이 깽판치고 다니다가 설리번 죽여버려서 대외적으로 쓰레기짓만 하고 죽어버린 악당으로 기억되는거지.
비유하자면 히틀러의 2인자가 사실 계획적으로 그 밑으로 들어간 민주주의 투사였는데 거사 전날에 듣보잡 레지스탕스 한테 총맞고 죽음.
결국, 그의 노력과 신념은 아무도 못알아보고 그저 악마 같은 히틀러의 2인자로 기억 되는 꼴.
이루실에 언제 와이파이 켜졌냐
-설-
애초에 딴왕들한테 힘에 부쳐서 엘드리치를 만만하게 본거부터 에러아니냐 실질적으로 신들 집어삼킨 엘드리치보다 약했으니
아무리 강해도 엘드리치는 빡대가리라 설리번이 배신 째뜨킥!! 날리면 어엌?! 하고 죽었을껄. 정정당당한 승부가 나니라 믿고있다가 통수 맞는거니까
엘드리치도 욤도 제정신은 아니지만 그냥 가진 마력이랑 무력이 설리번보다 훨씬 강하잖아 지가 짱구 굴린다고 뭐 없었을거같은데
사냥꾼과 사냥개 정도의 차이 아닐까 쭀 도 원래 그렇데 강한건 아니지만 특유의 정신력으로 무한히 부활해서 도전해 쓰러뜨린거잖아 닼소3 설정이. 설리번은 그런 쭀 보다 원래 힘도 더 강하고 그리고 개개인의 무력만이 아니라 더 넒히자면 엘드리치는 그를 모시는 주교들 뿐인데 그 주교들도 설리번이 거의 와해시켰고 출정기사, 법왕기사, 전기뿜는 댕댕이 등으로 구성된 군대도 지니고 있고. 거기다 엘드리치의 약점 속성인 불(죄의대검) 하고 벼락(댕댕이)도 보유하고있고
얘는 세계 멸망을 막아야한다! 그 도중에 나오는 희생은 불가피 한것이다! 이게 아니라, 장작의 왕의 힘을 가진 엘드리치에게 신을먹여 다른 장작의 왕 4명분을 충당 시키고, 얘를 죽인다음 불태워서 얻을수 있는 힘 하나만 노린게 아닐까
그 계승받는것도 뭔가 장작의 왕으로써의 힘을 계승 받는건 아닌거 같고, 설리번은 장작도 아니고 재 도 아니라 그 힘을 이어받을순 없으니까
다른 왕들은 데몬과 다이다이 뜨고 승리한 로리안 + 기적인지 마술인지 애매한 상위 마술을 쓰는 로스릭 + 로스릭 군대 를 상대해야하니 힘들거고 욤은 설정상으로 스톰룰러가 아니면 거인 이외의 존재로써는 쓰러뜨리지 못할정도의 강자이고 불사대는 심연을 감시하는 역할이라 냅두거나, 유귀 그루 본래 불사대가 전부 합쳐졌을때 나라하나를 멸망시켰댔으니 얻는거보단 입을 피해가 커서 냅둔거 같고 루드레스는 얘가 제일 애매한데 아마 불의 제사장으로 갈 방법이 없었거나 존제 자체를 몰랐을 가능성도 있을걸로 보임.
그리고 함부로 군대를 움직인다면, 다른나라들, 로스릭, 컬렌드, 론돌 등등에서 이루실이라는 성직자들로 이루어진 요새/나라/성당에서 그만한 군사움직임이 보이는데 가만히 있을리가 없으니 전면전을 치룰 생각은 하기도 어렵고 그래서 제일 다루기 쉬운 식인행위에 중독된 엘드리치에게 제물도긁어모아서 바치고, 신족도 잡아다가 바치고 구슬리며 다가간게 아닐까 그나마 다른 왕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입을 피해가 가장 적으니.
장작의 자질과 다크소울이 없는 회화세계 인간이니 불의 힘을 계승받지도 못하고, 그 힘으로 론돌의 왕이된 쭀 처럼 새로운 시대를 열 힘도 없고 글 쓰면서 이것저것 읽다보니 쓸데없는말이 많았는데 대충 설리번을 안잡았으면 불은 계승 되지 않았을거임. 불이 꺼져가서 급하게 왕 5명을 한번에 깨운건데, 엘드리치가 식인으로 힘을 키웠다지만 그 힘이 신족두명 더 먹는다고 왕5명 잔불로 만들어서 불을 지피는거와는 화력 자체가 틀릴거고, 왕들의 화신을 설리번이 감당할수 있을거 같지도 않고. 불이 꺼진 후에 이자리스나 욤처럼 엘드리치를 장작삼아서 혼자만의 불로 불이 꺼진 후의 세계를 지배하겠다 정도로 밖에 안보임
감기걸린 상태로 일어나자마자 재밌어보여서 쓴거라 두서가 없다 양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