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전사
기존소지량: 10
시간&난이도: 중
회차당 하나씩 모으다 보니 10개나 있어서 굳은 맹세 얻고 연병장이랑 로스릭 성 첫번째 화톳불에서 노가다함
좆무위키 씹새가 30분이면 10개 나온대서 믿고 했더니 30분에 3개나옴
혀만큼 자주 나올줄 알고 했다가 존나 피봄 고회차라 로스릭 기사들 딜도 어마어마해서 두대 맞고 뒤질때마다 눈물남

-쌓아올리는 자
기존 소지량:5
시간&난이도: 상
회차 돌때 호드릭 광령침입이랑 시리스 이벤트를 꾸준히 할걸 하고 후회됐던 노가다
확률 존나 안나옴 근데 주위에서 들었던 것만큼 악독하진 않았던것 같다.
카사스 지하묘에서 해골공 피하고 있는 두마리 해골전사 잡는데 일단 노가다 동선이 굉장히 짧고 용갑주꺼 도끼로 지지니까 순식간에 녹음
일단 루틴만 정착되면 시간은 오래걸리지만 생각보다는 할만함

-로자리아의 손가락
기존소지량: 없음
시간&난이도: 하
확률 허벌  
굳이 어려운점을 꼽자면 고회차라 다크레이스가 너무 아프고 무섭다는점

-팔란의 파수꾼
기존 소지량: 2
시간&난이도: 중하
팔란 유적에서 그루세마리 잡고 톳불키고 반복해서 잡음
루틴도 존나 짧고 확률도 괜찮다. 근데 혀 파밍하고 나서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확률이 좋지는 않은편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조금 인내심을 갖지 않으면 얘도 은근 안나와서 빡친다

-신을 먹는자의 지킴이
기존 소지량: 5
시간&난이도: 중
엘드리치톳불에서 시작해서 보방 앞 세마리만 잡거나 심심하면 계단까지 올라가서 잡았다. 근데 얘도 생각만큼 확률이 높지 않아서 시간 오래 걸림 그리고 뚱땡이 말라깽이 쫄따구 조합중에서 뚱땡이가 은근 체력도 많고 강인도도 쌔서 귀찮음 가끔씩 상대방 날려버리는 기적쓸때마다 빡침
참고로 동선이 제일 길다. 플찐이라 재시작하는게 더 느려서 일일이 걸어서 돌아감 시발

-암월의 검
기전 소지량: 7
시간&난이도: 상+
누구나 아는 좆같은 귀떼기. 아노르론도에서 은기사 두마리 잡는데 솔직히 힘들어 뒤지는줄 알았다. 척추뼈랑 다르게 은기사 자체가 만만치 않고 계단 올라갔다 내려오는거도 생각보다 오래걸린다. 처음 창든 놈은 90퍼의 확률로 돌진기를 쓰는데 그놈 패링하고 빨리 죽이고 다음놈 상대하는 식으로 함. 실수하거나 돌진기 안 써서 꼬이면 바로 두번째 놈 와서 시간 존나 오래걸림. 고회차라 슥슥 맞고 뒤지면 눈물 두배로 남. 마침 요르시카가 바로 밑에 있으니 죽여버릴까 심리적인 유혹도 든다

번외) 스꼴 태양의 후계
ㅈ같음 진짜 ㅈ같음 처음 해본 노가다라 그런지 개좆같았음

쫄보새끼에 프슨병신같아서 오프라인으로 모아봤는데 생각보단 할만 하다. 물론 제정신인 새끼는 비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