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게 된 사실인데.




노야 보스 전은 입구에서 몇 미터 이상 들어가야지 시작돼서



그 선만 안 넘어가면 얼마든지 들락날락할 수 있더라고.



근데 암령이나 태양령은 입구를 넘어올 수가 없음.



그래서 일부러 노야 안 깨고



말라붙은 손가락 써서 암령들 긁어모은 다음에



적당히 상대하다가 바로 노야 보스 방으로 튀어서.



입구 앞에서 깔짝이면서 놀리다가



청령 들어오면 같이 줘패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