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게 된 사실인데.
노야 보스 전은 입구에서 몇 미터 이상 들어가야지 시작돼서
그 선만 안 넘어가면 얼마든지 들락날락할 수 있더라고.
근데 암령이나 태양령은 입구를 넘어올 수가 없음.
그래서 일부러 노야 안 깨고
말라붙은 손가락 써서 암령들 긁어모은 다음에
적당히 상대하다가 바로 노야 보스 방으로 튀어서.
입구 앞에서 깔짝이면서 놀리다가
청령 들어오면 같이 줘패고 그랬음.
우연히 알게 된 사실인데.
노야 보스 전은 입구에서 몇 미터 이상 들어가야지 시작돼서
그 선만 안 넘어가면 얼마든지 들락날락할 수 있더라고.
근데 암령이나 태양령은 입구를 넘어올 수가 없음.
그래서 일부러 노야 안 깨고
말라붙은 손가락 써서 암령들 긁어모은 다음에
적당히 상대하다가 바로 노야 보스 방으로 튀어서.
입구 앞에서 깔짝이면서 놀리다가
청령 들어오면 같이 줘패고 그랬음.
쌍왕자도 그럼.그래서 나는 거인나무의 씨앗으로 죽임
쌍왕자는 처음 알았네. 근데 그짝도 암령 많이 들어오나?
별로 안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