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 카아스는 주인공에게 네번째 왕이 되라고 하고
3편의 주인공이 하는 불의 계승은 1이랑 2에서 하는거랑 방식도 다르고 본편에서 이게 최초의 계승방식이라고 떡하니 말해줌.
그리고 3에서 언급하듯 장작왕새끼들이 튈걸 미리 알고 예전부터 추노할 주인공을 준비해놨었고.
그윈이 장작되고 1천년 후 1의 쥔공이 나타난거니 상식적으로 그윈이 세번째여야하는데 이새끼 정작 최초로 왕의 소울 얻은 애중 하나고
그럼 이게 어떻게 된건지 진짜 궁금함. 단순히 시공이 꼬인거라고 퉁치기엔 너무 구멍이 많음.
진짜 그 머리벗겨진 놈 잡아서 뇌를 적출 해야함.
3편 불계승 1이랑 똑같지 않냐?
1은 왕의 소울 가진 애들 죽여서 왕의 소울은 왕의 그릇에 내팽개치곤 화로 들가서 그윈이랑 맞짱 뜨고 장작되는거구 3은 기존 장작왕들이 튀니까 그제서야 쥔공 살리고는 최초의 방식으로 한다고 언급하자나
욍의 소울이 불씨라고보면 강한 소울을 장직으로히는건데 선불자는 자격이 되니까 혼지 들어가서 탄거고 쭀은 자격없어서 자격있는애들 모아서 태운거잖아
루드레스가 최초의 불의 계승을 재현한거라고 언급 정확하게 함. 본문에서 언급했듯 1 주인공이 네번째 왕이고 그럼 그윈이 세번째가 되니 그래서 이상하단거시에얌.
그리고 주인공 이전에 그윈이 최초의 불의 계승을 한 장작왕이라 쳐도 1의 주인공과도 다른 방식으로 한 계승이 바로 3의 루드레스가 언급한 가장오래된 방식이 됨.
가장 오래된방식면 닼1거 따라했다는 뜻 아님?
본문에 써있듯 1의 쥔공은 네번째구, 그 전에 태초의 화로에서 낭낭하게 타고 계신 그윈이 먼저니 절대 1의 플레이는 최초의 계승이 못 됨.
카아스가 말한 4번째중 3명이 누군지는 모르는데 이건 심연의 왕 말하는거잖아
그래도 이렇게 같이 프롬뇌 굴리니까 재밌네
ㄴㄴ 카아스 대사 보면 "과거 불꽃을 발견한 그대들의 선조는 과거의 왕들이 죽고 최초의 소울을 찾아냈다. 그것이 어둠의 소울이다. 그대들의 선조는 어둠의 소울을 얻어 불꽃이 사그라지기를 기다렸다. 마침내 불꽃온 사그라지고 어둠만이 남았다. 어둠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대왕 그윈은 어둠을 두려워했다. 불의 시대에 집착하여"
이러는거 보면 어둠의 시대가 한번 왔는데 그윈이 거부하고 다시 불을 피운거라고 봐야함.
1에서는 그윈이 낭낭하게 타오르고 불이 아직 남아있는 상태서 쥔공이 온 거구 3은 화방녀가 불 꺼버려서 루드레스가 ㅆㅂ 하면서 최초의 계승 시도한것.
카아스대사가 그윈을죽여 4번째왕이되어 어둠의 시대를 여는것이다 임 그윈죽여서 장작끊고 나오라는뜻
고건 아는데 그래서 첫번째ㅈ두번째는 누군지가 궁금하단 거죠 ㅠㅠ.
카아스가 말한 4번째왕은 심연의 왕인듯
심연의 오이 대충 끼워 맞추면 선조 마누스 공왕 선불자(선텍) 이쯤인듯
루드레스가말한 가장오래된 계승 식은 깅한 서울을 태우는 1편 계승식인거같음 다르다면 다르겠지만 비슷한거도많고
아 왠지 그윈이 쓰레기처럼 느껴지네 ㅠ
그윈 전적많아서 쉴드는 못침
재의 귀인도 미리 준비된거 아니지 않음? 장작의 왕새끼들이 다 튀니까 하 시발 면접에서 탈락시킨놈이라도 데려와야한다 깨운걸로 아는데
오프닝의 그게 예언인데 잿빛에스트도 그렇고 튈거 다 알고 있다 봐야함
난 깔끔하다봄; 지금 이세계도 못르는게투성이인데 닼소는 솔직히 진짜 아리송하면서 깔끔한듯
3편은 종말의 시대.. 각자의 사명으로 움직이는것임 주인공은 왕 의 목적 앙리는 복수 시리아 는 부친관계 호레이스는 망자화 됐고 화방녀도 그렇고 그 카림이 지키는 여자 도 화방녀를 목표로 했고, 선택의 따라 많이달라지기도 하고 안달라지기도하고 꼬이고 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