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이것저것 하고 거인의왕 노가다도 하고

디엘시 다 돌고 엔딩보니까 한 80시간 됐던것 같은데

템 수집도 컨텐츠라 생각해서 최대한 모으고 1회차 마무리 할려고 그때부터 수집을 시작


수집 가장 뭣같은게 드랍템들이라

나중을 생각해서 평소에도 좀 빡세도 드랍장비 끼고 다녔는데

그럼에도 못먹은게 엄청 많더라


그래서 하나씩 노가다 시작...

ㅈ같았던 기억 몇개만 꼽자면

딱 한마리만 있는 제사장 용체석 워픽맨

딱 한마리만 있는 제사장 파수병들 (큰추나 워해머)

딱 한마리만 있고 가는 길도 뭣같은 잠든용의둥지 여사제

사자의전사투구 황금사자에서만 나오는거 모르고 거기서만 수시간 꼴박

그리고 방어구 마지막 파츠만 졸라게 안나오는 케이스 다수 등등...


그 외에도 개쌍욕 나오는게 한두개가 아닌데

어쨌든 근성으로 먹을 수 있는건 다 먹음. 복지 받은 것도 몇개 있음.

만능세이브나 복지로 구할 수도 있겠지만

뭣같은 노가다 끝에 딱 템 떴을때

그 쾌감이 나를 여기까지 이끌었다



근데 계약이나 기타 조건부템은 조건 채우면 확정으로 먹는거고

필드드랍은 패자계약 걸고 무한반복을 하면 되는데

좉 중에 좉이 바로 1회성몹 드랍임.

이건 회차 돌거나 탐구자 태워야 되는데...

이것만은 못하겠어 그냥 복지로 먹고 좀 평화로워 지고 싶다


제발 아래 물건들 복지 부탁드려요... 더는 못하겠어요 시발

누적소울은 1510만... 별도 지침이 없으면 병신갈리브로 거인숲 주탑 대기... 복지사님들 기다립니다...



망자 마술사 세트 여성용(검은색) : 두건 / 로브

사자의 전사 세트 : 투구 / 붉은 망토

불손한 자 세트 : 글러브 / 부츠

수호자의 곡검

수호자 세트 : 두건 / 장의 / 장갑 / 허리보호대

더러운 세트 : 후드 / 상의 / 장갑 / 피에 물든 스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