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 1달정도된 친구가 고인물 커마로 피빕해보고 싶다길래 뒷마당에서 놀고 있었음
살갑게 인사해주는데 암령새끼가 오자마자 선빵 때리기 시작. 친구랑 둘이 빡쳐서 다굴했는데 아깝게 못잡음.
암령쉨 대궁구간에서 농성하길래 안전하게 맞농성함
암령이 낙하공격하고 튀기 시도하길래 숨어있다가 입구 틀막 시도했지만 실패
결국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암령이 저수조로 올때까지 대기탔다가 결판을 지을 생각으로 반정도 기다렸음
ㅅㅂ 한틱차이로 겨우 잡음
어우 씨팔년
그래도 잡아서 다행이지 못잡았으면 잠못잘뻔
포다마렵네
잡고 당연히 날려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