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때 초입 언덕에서 빡종한거 2회차에서 돌고 있는데

두번째 화톳불에서 막힘

밑으로 내려갔더니 헤럴드 여섯마리에 돌아다니는 혐짤제조기 곤충 늪

오른쪽엔 고리의 기사 세마리

왼쪽엔 용갑주

짜증나는 거북이 성직자들은 또 미친듯이 많고

세번째 화톳불은 대체 어디있는지 코빼기도 안보임

침입은 해도 코옵은 안하려 했는데

슬슬 결심이 흔들리고 있음

고리의 도시 이게 진짜 닼소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