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류가 몸 비틀면서 보스 잡는 재미말고 뭐가 있다고


수십번 뒈짓하다가 간신히 잡았을때 그 기분 느끼려고 하는것 아닌가?


뭐 스토리가 쩔어! 뒤가 너무 궁금해! 라면서


보스 넘기고 스토리만 감상... 하기엔


소울류에 그런 스토리가 있는것도 아니고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