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갓인귀
말이 필요없는 명실상부 끝판왕.
물론 체력은 적지만 지하묘지를 지나느라 너덜너덜해진 플레이어를 처참하게 강간하는 갓보스이다.
국내 최상급의 정보를 제공하는 나무위키에도 공략법이 명시되어 있지 않은데, 이는 삼인귀의 패턴이 너무 다채롭고 예측불가하여 공략이 의미없기 때문이다. 다크소울 갤러리에 전승되는 기록중엔 '삼인귀를 잡으면 그걸로 소울 시리즈는 끝' 이라는 말도 있을 정도.(애초에 잡는게 불가능할정도잖아! 퍽!)
말이 필요없는 명실상부 끝판왕.
물론 체력은 적지만 지하묘지를 지나느라 너덜너덜해진 플레이어를 처참하게 강간하는 갓보스이다.
국내 최상급의 정보를 제공하는 나무위키에도 공략법이 명시되어 있지 않은데, 이는 삼인귀의 패턴이 너무 다채롭고 예측불가하여 공략이 의미없기 때문이다. 다크소울 갤러리에 전승되는 기록중엔 '삼인귀를 잡으면 그걸로 소울 시리즈는 끝' 이라는 말도 있을 정도.(애초에 잡는게 불가능할정도잖아! 퍽!)
2. 방황하는 킹사와 갓심자들
당신에게 스콜라가 어려운가? 그렇다면 당신의 여정은 휘석가 젤도라에서 ~game over~ 이다.
항구, 철성 등 수많은 개꿀 힐링맵을 지나느라 여유가 넘치게 에스트를 빠는 저짊자를 처참하게 갱뱅하는 보스. (심지어 대도서관은 다크소울2를 플레이 도중 이 구간에서 패드를 던지며 삐~읍읍! 을 하였고, 그 후 시청자들에게 공식 사과를 하기도..)
보스룸에 들어가면 끝이 보이지 않는 적의 대군이 출현하는데, 술사는 강력한 암술을 난사하고, 성직자 두명은 계속해서 기적을 쓰며 공격과 힐을 반복하며, 바닥을 기어다니는 신심자들은 집요하게 따라붙으며 근접공격을 한다. (그야말로 탱딜힐의 완벽한 콜라보)
한마디로 플레이어는, 굴러도 맞고, 막아도 데미지가 들어오며, 힐과 딜타이밍을 전혀 잡지 못한 채 수백, 아니 수천 번 척살당하게 된다.
(사실 스콜라의 평이 안 좋은 이유는 여기서 마음이 꺾인 닼린이들의 무차별 공격 때문이란 설도 있다)
당신에게 스콜라가 어려운가? 그렇다면 당신의 여정은 휘석가 젤도라에서 ~game over~ 이다.
항구, 철성 등 수많은 개꿀 힐링맵을 지나느라 여유가 넘치게 에스트를 빠는 저짊자를 처참하게 갱뱅하는 보스. (심지어 대도서관은 다크소울2를 플레이 도중 이 구간에서 패드를 던지며 삐~읍읍! 을 하였고, 그 후 시청자들에게 공식 사과를 하기도..)
보스룸에 들어가면 끝이 보이지 않는 적의 대군이 출현하는데, 술사는 강력한 암술을 난사하고, 성직자 두명은 계속해서 기적을 쓰며 공격과 힐을 반복하며, 바닥을 기어다니는 신심자들은 집요하게 따라붙으며 근접공격을 한다. (그야말로 탱딜힐의 완벽한 콜라보)
한마디로 플레이어는, 굴러도 맞고, 막아도 데미지가 들어오며, 힐과 딜타이밍을 전혀 잡지 못한 채 수백, 아니 수천 번 척살당하게 된다.
(사실 스콜라의 평이 안 좋은 이유는 여기서 마음이 꺾인 닼린이들의 무차별 공격 때문이란 설도 있다)
3. 황연의 짱시자
말이 필요한가?
인방소울 64회차, 국내 최고 소울잘알인 트수들은 말한다. '다크소울3는 애들용 캐주얼 겜이다......... 심연의 감시자를 제외하고는' 가끔 심연의 감시자에서 죄절하는 방송을 보며 다크소드를 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뉴비들도 있지만, 명실상부 최고 OP무기인 '팔란의 대검'을 풀강한 유저라도 심연의 감시자를 1000트 이하로 잡는것은 [불가능] 하다. 두 명의 감시자가 몰아치는 화려한 검술은 그야말로 '극의'. 얼마나 어렵고 강력한지 다크소울 3 유저들은 길을 지나가다 교통정리용 꼬깔만 봐도 거품을 물며 쓰러지곤 한다. 비슷한 예로, 회차도중 침입이 들어왔을 때, '불사대의 의례' 를 사용하면 호다닥 도망가는 암령들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심연의 감시자를 상대로 수천, 수만번 척살당하던 트라우마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말이 필요한가?
인방소울 64회차, 국내 최고 소울잘알인 트수들은 말한다. '다크소울3는 애들용 캐주얼 겜이다......... 심연의 감시자를 제외하고는' 가끔 심연의 감시자에서 죄절하는 방송을 보며 다크소드를 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뉴비들도 있지만, 명실상부 최고 OP무기인 '팔란의 대검'을 풀강한 유저라도 심연의 감시자를 1000트 이하로 잡는것은 [불가능] 하다. 두 명의 감시자가 몰아치는 화려한 검술은 그야말로 '극의'. 얼마나 어렵고 강력한지 다크소울 3 유저들은 길을 지나가다 교통정리용 꼬깔만 봐도 거품을 물며 쓰러지곤 한다. 비슷한 예로, 회차도중 침입이 들어왔을 때, '불사대의 의례' 를 사용하면 호다닥 도망가는 암령들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심연의 감시자를 상대로 수천, 수만번 척살당하던 트라우마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와 글 좆같이도 쓰네
너 팔란이지?
복붙하지마라 -스포 ㄴ
가독성 새끼야
컨셉하고는
복붙아닌데;;
3인귀는 그레이트액스로 딱 2번치니까 죽는게 존나 웃겻는데
컨셉 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