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2신의 마을 - 다크소울1 맵. 낙사 멘붕 구간이 많다. 재의 귀인 재외하고 화면에 보이는 맵의 구조와 살고있는 몬스터들 전부 병신같다



센의 고성 - 의도적인 함정들과 좃같은 의도된 좁은길 그리고 뇌창 던지는 뱀새끼... 정말 한번 낙사하면 쌍욕이 절로나옴 운좋게 살아도 쐐기석 데몬한테 먹방 당함 ㅜㅜ 맵에  적응하고 어떻게 위로 다 올라가고 나면 이제 좃같은 위치에 있는 화톳불을 보물찾기 해야 한다.



쓰레기의 바닥 - 전작의 병신의 마을을 잇는 쓰레기맵 이맵 고안한애가 '쓰레기' + 인성 '바닥' 이 아닐까 생각나는맵. 적응 되기 까지 시간이 좀 필요함.(개인차가 있겠지만) 거의 전맵이 낙사 구간이며 바닥에 구멍이 뜬금포로 뚫려있거나 발판이 무너지는 곳이 많음.  저글링 블러드 하는것마냥 망자들이 끝도없이 어디선가 나타나고 망자가 3가지의 바리에이션 이며(엎어져서 폭발, 검정색 공격력 버프걸린 무기 휘두르는애, 횟불 휘두르는애)

초회차 재의 귀인들은 독석상들의 가래침을 버텨내지 못하고 에스트 다쓰고 산화하거나 줄없이 번지점프로 생을마감 







녹아내린 철성 - 멘탈이 녹아내리는 맵. 센의 고성과 같은 부분은 낙사 구간이 많다. 차이점은 센의 고성처럼 웅장한 크기는 아니며 센의 고성이

어느정도 지능을 사용한 (많이는 아니고 약간) 유도된 함정이 있었다면 이 맵은 대놓고 재의 귀인이 서있던 장판이 밑으로 꺼져서 사망하거나  몹한테 맞아 죽는 구간이 많다.


등장하는 몬스터는 아론기사 , 아론기사 단장, 중철병 메이스 거북이가 등장하는데 아론기사는 빠르고, 잘썰면서, 집단구타도 잘하는 좃같음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몹이다. 게다가 눈도 좋은지  적 인식범위도 매우 넓고 해당맵에 개체수가 존나 많기까지 하다 시벌...


대충 다리위에 있는 활듯 아론기사를 썰려다가 뒤에 있던 칼든 아론기사가 쏜살같이 달려와서 합류를 하고 활든 아론기사는 직검을 꺼내서 재의 귀인을 같이 패는데 거리를 벌려서  에스트를 먹으려고 뒤를도는 순간 다른 아론기사 3 이 다리의 뒷길을 막고 셋이서 회를뜨는  대충 이런 비슷한 장면이 맵에 적응되기 전까진 많이 연출된다.   







아마나의 제단 - 일단 물에 들어가면 속도 감속 디버프가 걸리는데다 많은 지역이 발을 디딜수 있는 공간이 아닌 낙사지역 이다.


대충 자주 일어나는 상황은 성직자 같이 생긴애가 달려와서 재의 귀인을 패는걸 피하거나 소울 볼트를 쏘는 사제의 공격을 피하려고 이리 저리 구르다가 낙사 하거나 출혈 도마뱀이 가세해서  막 같이 몸 비비고 뒹구르다 갑자기 출혈이 터진다. 그리고 사망


보스는 호군데 맵이 어렵다   여자 사제 말고 남자 성직자 같이 생긴몹은 입은옷도 로브고 평화롭게 무슨 지팡이 같은것도 들고있는데다  체격도 돼지이고  성직자 비슷하니까 어느정도 순하고 둔하지  않을까.. 라고 착각을 하게 되는데  그덩치에 아론기사 만큼 빠르고 맷집이 약한것도 아니고  성직자 모습과는 다르게 다구리를 아주 잘하며 멀리서 보던 평화로운 지팡이 같은건 사실  메이스와 창이 같이 붙어있는 흉기이다.






이상 초심자의 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