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세계가 방치되서 썩어가서 게일이나 까마귀 주민들은 그림이 태워지길 원하는데

또 다른 재인 프리데가 불이 일으켜지는 걸 막고 있잖아

그래서 게일이 재의 귀인을 회화세계로 불러들여서

재의 귀인이 검은 화염인 프리데를 죽이고 자신에 의한 진짜 100% 불을 회화세계에 번지게 하는 게

되게 스토리 멋있게 잘 짠듯 초반에 재의 귀인에게 부탁했던 까마귀 주민이 타는걸 지켜보며 원반 줄땐 더 감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