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을린 호수 왠지 처음에 발리스타 + 용암 늪지대였을거 같은데
프롬 소프트웨어 전 직원 중 단 한 명 뿐인 상식인이 "그건 좀 아닌거 같은데요"
해서 용암 늪지대는 빠졌을거거든
아노르 론도 가는 길도
그냥 지붕위에도 다 독늪지대였을거거든 원래
근데 어떤 상식인이 "그건 좀 아닌거 같은데요" 해서 지붕위에 독늪지대 걷었을 듯
깊은 곳의 대성당도
거인은 처음 보자마자 제를 죽이면 이 고통이 끝날거라는 직감이 오거든
그래서 독늪지대 잇어도 참을 만 함
근데 퇴적지는
천사가 하늘 높은데 있어서 죽일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잘 안 들음
거기다가 독지대에다가 낙사 위험까지? 천재 아닌가?
아, 참고로 숨으면 저주 걸음 ㅋㅋ
저주는 뭐냐면 상태이상인데. 다른 상태이상은 걸리면 뭐 패널티가 있거나 그렇자나
저주는 그냥 죽음.
상식인 퇴사시키고 만든 것? 역시 탈모자키 민두타카다운 발상
ㄹ
저주
근데 진짜 글 못 쓴다
애미뒤진 타니무라새끼
개소리 하노
뭐래 그냥 난이도 조정이지
글 ㅈㄴ 저능아처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