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색감과 그래픽이 자아내는 영롱한 분위기랑

매듀라의 몽환적인 브금이 가끔 생각나서 켰다가

구르기 몇 번 굴러보고 좆같아서 끔

그걸 어케 엔딩까지 봤는지 이해가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