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4일경에 설리번 뒷마당에서 나와 함께 싸운 JOJO라는 암령 찾는다
당시 암월검으로 들어갔었는데 내 소울라이크 겜창인생 중에서 가장 긍지높고 감격적인 순간이였음
저때 레벨이 400대정도 되었을텐데 그쯤되면 거의 죽창대전에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3분이 넘게 경기를 했다.
내가 들어갔을땐 이미 거짓반지 낀 백령 상대로 거의 압승을 거두고 있었는데 백령이 리타선언하더라고
그래서 백령한태 힐준이후로 서로 암묵적인 합의하에 에스트병 비우고 시작했다. 먼저 비우는거 보고 나도 긍지를 다해야겠다 생각해서 암월 맹세 석별 아무것도 안바름
당시 특대검 종류 무언가를 끼고 있었던거 같은데 전투도 가장 호각이였고 각자 무기의 장단점이 맞물리면서 명경기가 되었던거 같다. 아무도 개입 안했는데 무승부가 되어버림
아무튼 아직도 다크소울을 한다면 다시한번 칼을 맞대보고 싶은 사람이다. 한국사람인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본인이거나, 한번이라도 만나본 사람은 연락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