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픈월드라고 불리는 게임을 유일하게 야숨만 해봤음.
스카이림, 위쳐 이런거 하나도 안해봄.
근데 난 야숨하면서 이게 뭐 그렇게 와! 오픈월드! 이럴 정도인가라고 생각했었음.
하나의 문제를 여러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건 알겠는데 ...
난 오픈월드라기보다 그냥 절벽타는거, 타고 올라가서 경치 구경하는거, 음악, 배경 이런게 좋았음.
닼소3에서도 경치 구경하는거 좋아했는데 겜 분위기 자체가 너무 씹창이라 좋은 배경에도 몰입은 잘 안됨.
념글에 엘든링이 야숨같은 오픈월드일 것이다 라는 루머가 있길래 궁금해서 글씀.
야숨같은 오픈월드는 뭐고 스카이림 위쳐같은 오픈월드는 또 뭐여?..
야숨은 보스잡는순서 같은게 따로 없고 위쳐는 따로 메인퀘가 있어서 시작하자마자 최종보스 잡는다거나 하는게 안돼는거 아닐까
음...그럼 엘든링을 닼소3라고 하면 시작하자마자 왕들의 화신이나 로스링 본성에 쳐들어 갈 수 있게 해놓는다는 말인가
그런가봐
아 근데 닼소3도 거의 초반에 무희잡고 로스릭갈 수 있다고 들었으니 시작하자마자 왕들의 화신 잡으로 가는건가
개꿀잼이겠네
메인스토리 진행순서유무
그렇구나 그게 야숨만 되는거였구나. 닼소3도 어느정도 메인 보스 순서에 자유도 있으니 엘든링에서도 구현 해줄 수 있긴하겠네
레데리2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