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먹은 모솔인데 게임 캐릭터라도 좋아서 연애 해보나 했더니 애나리스가 청혼 거절하더라 그 순간 살면서 좋아했던 사람들에게 까인 장면이 쭉 머릿속에 지나감 내 인생 대부분이 거절이었다는 걸 깨달았다
함 따먹으면 거절 못하겠지
근첩 감성
인방충한테 들을말이노? ㅋㅋ
어 시발 이거 댓글 왜 올라감
애나리스는 사실상 받아들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