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릭인가 뭐시긴가 하는 백령이 맷돼지 나오는데 한가운데에 떡하니 있길래 뭐하는 놈이지하고 소환해봤는데 종의 가고일 꼬리까지 잘라주고 순식간에 들박당해버림.. 


아직도 똥꼬가 얼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