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할랬는데 불편한게 너무 많다 ㅋㅋ
예전에 모르겠는데 이제와선 재미에 방해될 정도로 심하게 불편하네 ㅋㅋㅋ
그리고 혼돈의 딸이랑 짓무른 자 ㅈㄴ 불쌍하네 씹것 ㅠㅠ
혼돈의 딸은 3에서 죽은 모습 보고 이제와서 닼소1에서 보니까 더 불쌍하네
참고 할랬는데 불편한게 너무 많다 ㅋㅋ
예전에 모르겠는데 이제와선 재미에 방해될 정도로 심하게 불편하네 ㅋㅋㅋ
그리고 혼돈의 딸이랑 짓무른 자 ㅈㄴ 불쌍하네 씹것 ㅠㅠ
혼돈의 딸은 3에서 죽은 모습 보고 이제와서 닼소1에서 보니까 더 불쌍하네
리마 겜성이지 겜성
짓무른놈이 뭐가 불쌍하노 - Roh
엄마 때문에 영원히 불타는데 불쌍하지 나머지 딸들도
겜성 충만하누;;
아... - Roh
어디서 보기로 불에 적응 못해서 계속 고통을 느끼고 있다고 봐서 ㅠㅠ
리마는 슬픈게 한두가지가 아님
또 뭐있음?
겜 분위기상 그냥 npc들 결국 죽는거나 애들 대사보면 여러모로 슬픔
어디까지 진행함?
나 혼돈의 딸있는 비밀의 방
다시 대장장이쪽으로 올라가는게 ㅈ같은거임?
그거 하수도에서 다시 대장장이한테 걸어가서 무기 고치고 수리키트 샀음, 그리고 진행해서 저까지했음
다음진행이 대장장이쪽에 샌의 고성이라는곳임
종칠때 거인이 문열어주던곳
아 글쿠나 근데 이제 안할거임 ㅈ같아서 못하겠음 ㅋㅋㅋ
3먼저하고 이제 리마하는데 넘 ㅈ같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