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냥꾼의 갑주 ost에는 '이 새끼는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란 말을 진정으로 행하는 새끼'라고 하고

레임 ost에는 '이 새끼 빠른 공격은 마스터해서 다 피할 수 있음 근데 존나 느리게 휘두르는 건 못 피하겠다 ㅅㅂ'이라카고

성직자 야수 ost는 '노래는 최종보스같지만 실상은 첫번째 "선택" 보스'라 카고 앉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