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계승 엔딩은 불을 계승했지만 어차피 어둠은 올거라는 비참함이 돋보이고
불의 계승의 끝 엔딩은 뭔가 빛과 어둠은 순환한다는걸 알려주는듯한 느낌이고
망자의 왕 엔딩은 드디어 시리즈 끝에서 올것이 왔다는 느낌임

뭐가 진엔딩이라고 딱 고를수가 없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