늅때는 좀 공손하고 서로 잘 돕고 그러다가 좀 고이다 보면 겜보다 커뮤에서 쌈질을 더 많이 하는 놈들도 생기고 제초에 맛들리는 놈들도 생기고 겜땜에 성격 버리는 놈들도 생기고 망자화 과정 보는 느낌임 갤도 겜 나온 지 4년 넘으니 뉴비도 줄고 갤에 생기도 없고 망해가는 3 세계꼬라지 보는 거 같음
맨날 똑같은행동 반복하는거 망자 그자체
똑같은 떡밥 쿨탐 돌때마다 덥석 무는 게 딱그거
빨리 머머리가 신작을 내야할텐데
그게 불계승이었던거임
이것 또한 미야자키가 만든 하나의 세계관아닐까?
말이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