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은 솔직히 상대적으로 쉬운편이라 배려심이 너무 넘치고.
2는 스펙으로 ㅈ같은게 너무 많고 비합리적인데.
1은 센의 고성이나 숨어있던 발차기 해골 이런 애들은 한 번 뒤지고 나면 아 그렇구나. 하고 납득이 감.
뒤져가면서 깨는겜=닼1
ㅈ같은겜=닼2
유저를 너무 배려해준겜=닼3
유저 입장에선 닼3이 젤 맘 편해지는것도 맞고 시스템이나 그래픽이 닼3이 젤 좋긴한데. 죽어가면서 얻는 공략이나 숏컷으로 다시 처음 화톳불에 돌아오면서 얻는 만족감은 닼1이 최곤듯.
2는 스펙으로 ㅈ같은게 너무 많고 비합리적인데.
1은 센의 고성이나 숨어있던 발차기 해골 이런 애들은 한 번 뒤지고 나면 아 그렇구나. 하고 납득이 감.
뒤져가면서 깨는겜=닼1
ㅈ같은겜=닼2
유저를 너무 배려해준겜=닼3
유저 입장에선 닼3이 젤 맘 편해지는것도 맞고 시스템이나 그래픽이 닼3이 젤 좋긴한데. 죽어가면서 얻는 공략이나 숏컷으로 다시 처음 화톳불에 돌아오면서 얻는 만족감은 닼1이 최곤듯.
대깨리마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리마 ㅈ같이 비싼 주제에 생각보다 안 바껴서 안 샀음. 프투다했어. 물론 닼1은 한번 정복하면 회차 별 의미가 없어서 요즘은 닼3함.
사실 1편 안해봄 ㅋ
온슈타인 스모우 솔라 소환해도 못 잡아서 인간성 다 쓰고 혼자서 온슈타인 스모우 잡았을때 쾌감은 아직도 못 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