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고맙고 신나서 같이 암령 쫒아가서 다굴때리고 그랫는데

내가 귀떼기 다 모은 뒤로는 그냥 다들 불쌍해보임


불투 하게된 뒤로는 청령 들어오면 암령이랑 1대1 시키고 나는 고룡의길로 앉아서 구경하는게 취미

암령이 청령들 차례차례 담그고 나만 단둘만 남았을때 패죽이면 그만큼 상괘한 기분이 없음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