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갤럼이 올린 글에서 이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아마 혼자 보쌈하러 갔다가 개털리고 빡친나머지 갱뱅 파티를 모집한거 같은데 역시 쭀의 쬿쭀답다


그래도 2명모이면 2p, 3명이면 4p인데 이건 개꿀이다 싶어서 참가함




그렇게 4p를 하기 위해 모인 쭀들의 기나긴 여정이 시작된다...



불주의 인성질을 견디며 사다리를 타고




보자마자 화가소녀를 갱뱅하는 페도쉑들을 냅두고




사다리 인성질한 벌로 파리인간과의 찐뜩한 키스를 받는 불주를 비웃으며




어찌어찌 예배소까지 도착한 쭀들은 앞으로 펼쳐질 갱뱅에 흥분해서 날뛴다
역시 쭀의 쭀쬿답다




이 와중에 FP 오링나서 검에 불도 못붙이는 노답 빌헬름;




프리데 딱대라 쒸~뿔뇬아 ㅋㅋㅋ




4p에 정신 못차리는 프리데 역시 소문난 맛집답다



뎃... 와타시의 세레브한 갱뱅라이프는 어디로간 데스

그렇게 남은 둘도 사이좋게 프리데한테 개털렸다고 한다

어쩔 수 없이 갱뱅 2트를 시도하는데...



아 ㅋㅋ

프리데 요망한뇬의 테크닉에 둘 다 또 가버렸다
역시 쭀의 쭀들 답다


쪽팔리지만 3트 가야지 쉬불



발정나서 흡정을 미친듯이 시도하는 쭀들




이와중에 또 프리데한테 가버릴뻔한 불주쉑
심지어 혼자 무기랑 머리 다른거로 바꿈




나만 맞을 순 없지 아 ㅋㅋㅋ



마지막은 뒤치기로 마무리




쬿들을 뒤로하고 다음 컨셉플 찾으러 간다



역시 코옵은 컨셉플로 하면 꿀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