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을 하다보면 암령을 꽤 자주 만나게 되는데, 이 암령이라는 놈들이 매너있고 착한데다 꼬추도 큰 놈이 있는가 하면
존나 졸렬하고 야비하면서 소추들이 있기도 하다. 아마 이루실쯤 오면 슬슬 볼 수 있을 거다.
열심히 껨하는 뉴비한텐 참으로 좆같은 일이 아닐수가 없다
이런 암령쉑들한테도 엿멕이는 아이템이 있는데
일단 제사장 출구 좌측길로 가보면 밖으로 통하는 출구가 있다.
가끔 안개벽으로 막힐 때가 있는데 좀 기다리면 열림
바로 나오면 이상하게 생긴 나무가 있는데 거기서 거인의 나무의 씨앗을 얻을 수 있다.
씨앗 젠은 암령이 침입하면 종종 생김 ㅇㅇ
암령은 몹한테 공격받지 않기 때문에 몹 뒤에 숨으면서 니가와나 주술이나 쏴대는걸 볼 수 있는데
딱 그럴때 씨앗을 써주면 태양령도, 암령도 행복해진다 아ㅋㅋㅋ
아쉽게도 줄 수도 없고 영체가 사용할 수 없다. 그리고 지속시간이 45초밖에 안 되서 너무 믿으면 안 된다
글 내려!!!!!
몹 뒤로 안 숨으면 되지
암령이 회차빤스런 장인일 경우 45초 동안 다 피하면서 몹사이에 비비기 때문에 영 효용이 별로임
막상 난전 상황에서는 불주한테 어그로 튀는경우도 많고
ㄹㅇ 그런 새끼들도 있긴 하더라. 그래도 모르는 놈들 있어서 예비 웃음벨 쌉가능임
쓰기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