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자에다가 망자화도 극복했고 본인의 무력이 뛰어난만큼 대충 맞아죽거나 하진 않았을거고 딱 하나 확실한건 불사자의 거리랑 연관은 있음
망사대는 엄밀히 말하면 저짊 자신보다는 그거에 썰린 망자들의 기억을 끄집어냈다고 보는게 맞는것같고 남은것들중 관련이 있는건 루카티엘 가면이랑 유혈충동
루카티엘 가면은 미라셋이나 방패랑 다르게 개나소나 들고 다니는게 아님 피클피가 어디서 주워왔는지는 몰라도(아마 예전에 불사자의 거리에서 주워오던가 하지 않았을까)척추랑 교환한다는거에서 쌓아올리는 자 계약이랑 연관성이 보임
마지막으로 유혈충동은 사실 아론의 요도일수가 없는게 손잡이나 칼날길이 보면 칼자체가 그냥 다름
설명을 한번 보면 옛 「쌓아 올리는 자」의 도검그는 제단에 희생을 쌓고 마지막에는 스스로 그 일부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한 자루 도를 다음 가족에게 남겼다고
일단 굳이 이딴걸 만들놈은 단순하게 좆본뽕 오지게 들어간 놈일수도 있겠지만 아마 아론의 요도 원본을 알고 있는놈이지 않을까 싶음
할복하는 칼은 시리즈 내에서 두자루밖에 없으니까 그리고 이걸 알고있을 아론기사단이나 철왕은 전멸했으니 남은건 소울연성으로 실물들고 휘두를 수 있는 저짊이 요도 복제품으로 유혈충동을 만들었다는 추측
뇌피셜 오지게 들어가지만 이 좆같은 게임 스토리텔링 방식때문에 내 머가리로는 생각이 안난다 양해를 부탁할게
그래서 옛 쌓아올리는자=저짊이라는 말임 마지막에 스스로 그 일부가 되었다는건 희생을 쌓았다는 말과 연결해보면 자살로도 추측이 되는데 난 닼소 특유의 씹덕말투를 해석할수가 없다
결론을 얘기하자면 망자 썰던 짊이 불사자거리에 광령계약 만들던가 가입해서 잘살다가 자살 내지는 행방불명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다!
망사대는 엄밀히 말하면 저짊 자신보다는 그거에 썰린 망자들의 기억을 끄집어냈다고 보는게 맞는것같고 남은것들중 관련이 있는건 루카티엘 가면이랑 유혈충동
루카티엘 가면은 미라셋이나 방패랑 다르게 개나소나 들고 다니는게 아님 피클피가 어디서 주워왔는지는 몰라도(아마 예전에 불사자의 거리에서 주워오던가 하지 않았을까)척추랑 교환한다는거에서 쌓아올리는 자 계약이랑 연관성이 보임
마지막으로 유혈충동은 사실 아론의 요도일수가 없는게 손잡이나 칼날길이 보면 칼자체가 그냥 다름
설명을 한번 보면 옛 「쌓아 올리는 자」의 도검그는 제단에 희생을 쌓고 마지막에는 스스로 그 일부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한 자루 도를 다음 가족에게 남겼다고
일단 굳이 이딴걸 만들놈은 단순하게 좆본뽕 오지게 들어간 놈일수도 있겠지만 아마 아론의 요도 원본을 알고 있는놈이지 않을까 싶음
할복하는 칼은 시리즈 내에서 두자루밖에 없으니까 그리고 이걸 알고있을 아론기사단이나 철왕은 전멸했으니 남은건 소울연성으로 실물들고 휘두를 수 있는 저짊이 요도 복제품으로 유혈충동을 만들었다는 추측
뇌피셜 오지게 들어가지만 이 좆같은 게임 스토리텔링 방식때문에 내 머가리로는 생각이 안난다 양해를 부탁할게
그래서 옛 쌓아올리는자=저짊이라는 말임 마지막에 스스로 그 일부가 되었다는건 희생을 쌓았다는 말과 연결해보면 자살로도 추측이 되는데 난 닼소 특유의 씹덕말투를 해석할수가 없다
결론을 얘기하자면 망자 썰던 짊이 불사자거리에 광령계약 만들던가 가입해서 잘살다가 자살 내지는 행방불명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다!
왕관 때문에 뒤지지도 못하고 망자도 못되는 운명임 어딘가를 싸돌아다니고 있다고 봐야지
부랄나무 된거 아님?
아ㅋㅋㅋㅋㅋ흐즈믈르그
이거 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