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는 1대1 빈필드 피빕 상정하고 피빕을 만든게 아님
지역 돌파에서 능동적 대응이 가능하고 변수를 제공하는 상대로 만든게 암령임
닼소가 유사피빕인 이유는 니가와가 유리한데 막을 법이 없는거 때문인데,
대부분의 격겜등의 게임은 지나친 수비적 행동에 패널티를 주지만 닼소는 그게 없어서 그럼.
왜그러냐면 걍 상황 자체가 서로 공격적일 각이 있어서임
보스가 얼마 안남았으면 암령은 똥줄타게 호스트 조지려고 뛸거임
반대로 호스트랑 백령들은 결국 보스까지 가던가 암령을 조져야함.
그니까 알아서 유리하던 아니건 전투가 일어남.
더군다나 필드몹이나 다른 유저도 개입하니 1대1인 상황은 보기 힘듬.
그런거 기준으로 만든겜에서 1대1로 피빕 밸런스를 논하니 개병신같은게 정상일수밖에 없다.
미야자키도 도대체 닼소에 투기장이 왜 있어야되냐고 할 정도임
세줄 요약
1.이겜 1대1 대전은 신경 안쓰고 만듬
2.미야자키도 투기장 왜 필요하냐함
3.유사피빕임
- dc official App
근데 사실 미야자키 의도도 반 정도만 성공한게 암령은 까다로운 몹 사이에서 캠핑, 영체들은 안전지대에서 캠핑 시작하면 전투가 급격히 루즈해짐
맞음. 그래도 결국 누가 손해보고 들어오기는하는데 시간 존나 끌려서 노잼되는건 못막음 - dc App
이거 방지하려고 나온게 2편에 추가된 거인의 씨앗인데 3편에서 30초로 팍 너프먹은게 아쉬움 결과적으로 서로 도트힐 키고 지루한 대치가 지속됨
45초이긴할텐데 원래 40분도 너무 길었음. 한 4,5분정도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데 - dc App
2편에선 아예 암령 침입하면 불주 제외한 모든 영체의 모든 템 회복수단을 막아서 속전속결 컨셉을 노린거 같음 따쓰한 불꽃이라는 유용하지만 느린 회복 수단을 공통으로 제공해서 캠핑하려는 암령을 바로 인지하게 할 수 있던거 같고
애초에 pvp 게임이 아닌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