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노인이 플기장 철거 하러 온 사람들한테 


아직 괜찮다고 안 망했다고 살만하다고 계속 때스면서 철거 밀어오다가


결국은 현실을 깨닫고 도시인 pc로 와서 집 구하는거 보는 기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