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할 때는 기대와 다르게 별로여서 도전과제 100 찍고 접었는데, 2년 만에 다시 하니까 닼소 2만의 특유의 느낌이 좋고 무기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재밌더라.
전에는 회차 그소 썼는데, 지금은 레이피어 + 장인의 금추로 진행 중.
그래도 1, 3보다 반응속도 느린 좆작감과 검은 계곡 같이 조잡한 레벨 디자인은 볼 때마다 욕나오네.
전에는 회차 그소 썼는데, 지금은 레이피어 + 장인의 금추로 진행 중.
그래도 1, 3보다 반응속도 느린 좆작감과 검은 계곡 같이 조잡한 레벨 디자인은 볼 때마다 욕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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