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라 접은지 한 1년 좀 안된거같은데 지금 당장 생각나는것만 해도 아무리 잡아도 어디선가 계속 무한대로 튀어나와서 좆같게 만드는 잡몹,아무데서나 뜬금없이 튀어나와서 갑분싸 만드는 주박자,독 제거하는 기믹 모르면 잡을수가 없는 병신같은 흙탑보스,분명 탑 꼭대기에서 위로 올라갔는데 갑자기 용암지옥이 나오는 병신같은 엘리베이터,절대로 뚫을수 없는 무적의 아론기사단,아마나의 계곡,분명 숏컷이 있기는 한데 그 숏컷이 극한의 피지컬을 요구하는 푸른용철거인,벨스태드를 소환하는 미친 소환사새끼,처음들어갈땐 풀내구도였던 무기를 순식간에 걸레짝으로 만드는 신드래곤,엘리움로이스 싸닉 등등
그 외에도 생각나는거 존나많은데 그걸 다 적으려면 글이 무한대로 길어져서 일단 생략하고 그보다 더욱 놀라운점은 이딴 좆같은점이 존나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콜라가 재밌다는 사실이다.
ㄹㅇ 왜 재밌을까 대가리가 안깨져 시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