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교회의 창들로부터 인성질을 당하던 나는 복수의 칼날을 갈았고


마침내 교회창의 창을 쓰러뜨리는데 성공했다. 너무 기뻐 앞이 아찔해졌고,


정신 차려보니 나도 어느샌가 도전자들을 쓰러뜨리고


아래를 가리키고 있었다...